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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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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08 다음날
13
Jul 2008
후, 과한 포스팅= _= 내일은 쉬자 AM 02:45
자꾸만 미투 친구분들의 닉네임을 보면 별명이 잔뜩 생각난다. AM 02:29
기왕 비가 올거면 집이 날아갈 정도의 바람도 같이와서,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갔으면좋겠다 AM 01:56
이유없는 친절에, “뭐 탄거아니야?!” 라고 했더니. “사랑을 탔어” 란다. AM 01:30
그래도 지구는 돈다 AM 01:04
피곤하다. 사람들을 만나는건 즐겁지만, 가끔은 힘들다는생각도 든다.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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