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4, 2012 다음날
14
Feb 2012
칸초딩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초딩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41
방에 쪼그리고 앉아서 새로 사온 화장품을 이리저리 갖고 놀고 있는데 엄마가 방문을 열고 “우리 초딩이 드디어 꾸밈에 눈을 뜨는구나!” PM 09:54
초딩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칸초딩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2:34
오늘 회사 점심 마싯쪙 >_<♥ 참치김치볶음밥이랑~ 오뎅탕이랑~ 야채떡볶이랑~ 삶은달걀이랑, 야채튀김! 또, 후식으론 미니쉘이랑 초코파이랑 요구르트줬어염!! 꺅꺅 PM 01:15
꺅♥.♥ 아침부터 구글이 훈훈행 >_< AM 10:23

Follow RSS 초딩 is sharing 1,027 stories with 72 people since July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