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지구에서 윤초딩(坡平 尹) 수신:우주국 은하도 태양군 지구면 월계리 호부월선(湖夫月仙) 귀하
이조년 슨생님께선 이미 전국의 수험생에게 말했지. 다정(多情)도 병(病)인 양하다고. 그래. 병이 틀림없다. 다정도 병인 양하여 잠 못 들어 하노라 me2book 나는 병이 많아서 신급인라 병신인가보다. 오지랖만 이만평이지 니미럴
따뜻하게 먹어야징^ㅁ^ 하고, 빵을 전자렌지에 넣고 돌렸더니 빵이 죽어서 나왔다……. RIP 땅콩빵 ㅜㅠ me2mobile
그는 “왜요, 초딩씨는 웃을 때 무척 사랑스러워요.” 하고는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자판기 커피가 뭐라도 되는양 꼭 움켜쥐고있었다. 내칭구는 나더러 차도녀처럼 입고 멍충이 웃음 짓지말라고 구박했는데... me2mobile
칸초딩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초딩님이라 불러주세요. 닉네임 받은 초콜렛도 우걱우걱 다 먹어가겠다. Goodbye Valentine ! 내년에 또 만나! 빠이빠잉
방에 쪼그리고 앉아서 새로 사온 화장품을 이리저리 갖고 놀고 있는데 엄마가 방문을 열고 “우리 초딩이 드디어 꾸밈에 눈을 뜨는구나!” 발랐다 지웠다 휴지에 그려봤다가 종이에 그려봤다가 me2mobile
초딩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칸초딩님이라 불러주세요. 닉네임 모모렛님이 지어주신 발렌타인 한정 닉네임! 꺅 >_<
오늘 회사 점심 마싯쪙 >_<♥ 참치김치볶음밥이랑~ 오뎅탕이랑~ 야채떡볶이랑~ 삶은달걀이랑, 야채튀김! 또, 후식으론 미니쉘이랑 초코파이랑 요구르트줬어염!! 꺅꺅 다들 맛점 하세여!! me2mobile
꺅♥.♥ 아침부터 구글이 훈훈행 >_< 깡총깡총 me2mobile
버스를 탔는데 옆 머리에 자꾸 뭔가가 부딪히길래 “아오, 누구야!” 하면서 보니 ! 버스 손잡이 ㅋ.ㅋ 맞당… 난 오늘 구두를 신었징…. 옆에선 아저씨한테서 고기냄새난당 킁킁 me2mobile
나는 모든 일에 가이드 라인이 확실 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최근에 확실히 깨달았다.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도, 사람을 만나는 것에도.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있지않다면 나름대로 세워서라도 꼭. 방향성없이 우유부단 흐지부지 되는 꼴을 못참겠다 me2mobile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다른 부서 언니 두분을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초: 언니, 안녕하ㅅ… 언니들: (위 아래로 훑어보며 동시에) 오오오올~~~ 아니 둘이.... 짰어요.....? me2mobile
아까 한 아줌마가 오시다니, 여기 있던 예쁜 아가씨 어딨냐고 코앞에서 다그치시는데 어디서 쩍- 하고 자존심에 금가는 소리가 ㅡㅡ…. 그여자는 풀메이크업을 했잖아!! 그리고 용무있으몀 그 여자직원한테 전화하든가!! 나한테 왜 와서 저래?! me2mobile
우왕 ㅋ.ㅋ 나한테 서로 자기네 일 시키겠다고 싸운당 ㅎㅎ...ㅎ... 인기폭발이네 수박 me2mobile
거짓말도 잘 하고싶은데, 금방 들킬 얕은 거짓말밖에 하질 못할까? 욕도 잘하고 싶은데, 왜 오징어똥이니 옘병 같은 말 밖에 못하나 예를 들면 "초딩씨 피곤해보인다?" "아닌데요! 저 진짜 팔팔한데!" 같은 수준 me2mobile
아침부터 피시방에는 네명정도 남자가 욕설을 섞어가며 피파를 하고있듯하다 ㅋ.ㅋ 카카를 가운데에 배치하면 안된다라는 둥, 우르과이에 카반이있냐? 아침에 슈나이더 입찰 했다는 말을 욕을 섞어가며 떠벌떠벌하는데 난 왜 남학생들이 하는 이런 말들을 다 알아듣고있는가 ㅜㅜ me2mobile
이놈의 수강신청은 몇년째 해도, 흥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 늘 패망ㅋ 한밤중에 열 제대로받네. 이게 뭐길래 내 휴무를 얼룩지게만들어 수박 me2mobile
애슐리 까지 와서 내가 먹는 거라고는 핫스파이시치킨파스타, 닭찌찌살머스타드샐러드, 핫윙, 치킨너겟, 기타 닭닭 치킨이 될 기세 me2mobile
동생 졸업식와서 내가 더 뭉클하고 난리 ㅜㅠ 음악이랑 영상틀어주는데 눈물이 자꾸 나오려해서 힘듬 me2mobile me2photo
돌쟁이 우리아들.. 얼마전 잘 놀고있길래 화장실 문열어놓고 큰일좀 보는데 어디서 쌀 뿌리는 소리가….. 변기에선 차마 일어나지 못하고 '안돼 아가야!' 소리질렀더니 깔깔깔 웃는소리가 들리면서 또 쌀 뿌리는소맄ㅋㅋㅋㅋㅋㅋㅋ이놈자식 엄마발이 묶여있단걸 아는짘ㅋㅋㅋㅋㅋ 후다닥 끊고ㅠㅠ달려갔더니 온 방안을 쌀바다 만들어놓고 쌀포대 끄트머리잡고 서서 엉덩이춤 추고있다ㅋㅋ실실 웃으면섴ㅋㅋㅋ아오 웃는얼굴에 화도못내곸ㅋㅋㅋ엄마되기 정말 힘들닼ㅋㅋ me2mobile
16개월된 내 딸! 싱크대 서랍열어서 부엌바닥에 맛소금 다 뿌려놨답니다..남편이 하는말이 한동안 귀신은 우리집못온다며 해맑게 웃음ㅋㅋㅋ지금은서랍안전장치해놧다는 ㅜㅜ 댓글 : 맛소금은 소금이 아닙니다 짠맛을 내는 조미료입니다 소금이 아니니 귀신은 못 쫓았네요 ^^ me2mobile
초딩 is sharing 917 stories with 119 people since July 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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