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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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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아까 한 아줌마가 오시다니, 여기 있던 예쁜 아가씨 어딨냐고 코앞에서 다그치시는데 어디서 쩍- 하고 자존심에 금가는 소리가 ㅡㅡ…. 7 hours ago
11
Feb 2012
우왕 ㅋ.ㅋ 나한테 서로 자기네 일 시키겠다고 싸운당 PM 05:29
거짓말도 잘 하고싶은데, 금방 들킬 얕은 거짓말밖에 하질 못할까? 욕도 잘하고 싶은데, 왜 오징어똥이니 옘병 같은 말 밖에 못하나 PM 02:30
10
Feb 2012
아침부터 피시방에는 네명정도 남자가 욕설을 섞어가며 피파를 하고있듯하다 ㅋ.ㅋ 카카를 가운데에 배치하면 안된다라는 둥, 우르과이에 카반이있냐? 아침에 슈나이더 입찰 했다는 말을 욕을 섞어가며 떠벌떠벌하는데 AM 10:05
이놈의 수강신청은 몇년째 해도, 흥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 늘 패망ㅋ AM 01:21
9
Feb 2012
애슐리 까지 와서 내가 먹는 거라고는 핫스파이시치킨파스타, 닭찌찌살머스타드샐러드, 핫윙, 치킨너겟, 기타 닭닭 PM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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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졸업식와서 내가 더 뭉클하고 난리 ㅜㅠ AM 11:44
8
Feb 2012
돌쟁이 우리아들.. 얼마전 잘 놀고있길래 화장실 문열어놓고 큰일좀 보는데 어디서 쌀 뿌리는 소리가….. 변기에선 차마 일어나지 못하고 '안돼 아가야!' 소리질렀더니 깔깔깔 웃는소리가 들리면서 또 쌀 뿌리는소맄ㅋㅋㅋㅋㅋㅋㅋ이놈자식 엄마발이 묶여있단걸 아는짘ㅋㅋㅋㅋㅋ PM 02:11
16개월된 내 딸! 싱크대 서랍열어서 부엌바닥에 맛소금 다 뿌려놨답니다..남편이 하는말이 한동안 귀신은 우리집못온다며 해맑게 웃음ㅋㅋㅋ지금은서랍안전장치해놧다는 ㅜㅜ PM 02:10
7
Feb 2012
방 문고리를 부러트려서 나가질 못하고있당 ㅎ..ㅎㅎ… 엄마가 설거지 중이라 물소리때문에 나의 목소리가 닿지않나봐 PM 08:43
울 때는 눈물만 또르르 흐르면 얼마나 좋을까.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며, 눈이 빨개지고 닦기시작하면 부어오르고, 콧물이 흐르고 심지어 말하기 시작하면 개구리마냥 꺽꺽 대는 목소리로 '나 서러워요' 하고 온몸으로 말하기 시작한다. PM 03:13
언니: 꼬맹이, 화장 안해? 초:아닌데! 하,한거에영 ㅠㅜ 언니: 눈화장 안하면 화장은 안한거야 초: !!?! AM 10:13
6
Feb 2012
푸른 도포자락을 휘날리고, 갓을 쓴 내가 처를 박색이라며 집안을 박차고나와 시를 쓰고(주로 여성의 치마자락과 다리와 팔목 등) 난을 치며(주로 여성의 치마ㅜㅜ) 팔도를 유랑하는 꿈을 꿨다. 왕이 보낸 신하가 시를 얻어가고자 찾아왔으나 냄새나는 남자는 싫다며 꺼지라하고 PM 12:26
5
Feb 2012
올 여름방학은 한달 동안 유럽 배낭여행으로 낙찰 ㅋ.ㅋ 친구라는 년들이 이 핑계 저 핑계 나발거리며 튕겨서 못갔는데, 혼자가기로 결심했다. 거지같은 것들 굳이 데려갈이유가 없는데 왜 그리 같이가자했나몰라. 아, 신나ㅋ.ㅋ AM 10:20
4
Feb 2012
내가 일하는데 감히 날씨가 좋아? 화창해??? ㅡㅡ PM 12:57
사랑 없으면 죽는다 앵앵거리고, 연애가 끝나도 그걸 붙잡고 놓아주지못한채 지지부지하는 사람들을보면 참 아침부터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그렇게 허비할 정신에 자기를 좀 더 가꾸고, 경력을 쌓고, 실력을 키우는게 낫지않나? AM 10:06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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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먹고입장) 파라오의 분노-스페인 해적선-신밧드의 모험-후룸라이드-회전 바구니-퍼레이드 관람-황야의 무법자-유령의 집-(저녁식사)월드모노레일-혜성 특급-정글탐험보트-다이나믹 시어터-풍선 비행-사진 찍기-후렌치 레볼루루션 2회연속-범퍼카-회전 목마-경품 다트 (해산) AM 11:24
1
Feb 2012
이럴때일수록 기선제압을 해야해! 초: 나, 너 진짜 보고싶었다?! ㅋㅋㅋ (어떻게 자랐는지 궁금했다는 뜻) 남: 자, 여기. 실컷 봐. 초: ㅠㅠㅠㅜㅠ??!! PM 02:29
회사에 다니며 얻게된 것이 상당히 많은데 그 중 몇가지를 꼽아보자면 1.눈먼 장님, 못듣는 귀머거리가 오래 살아남는다. 2.말은 결코 함부로 옮겨서는 안된다. 3.내가 누릴 권리는 아주 태연하게 행사해도 된다는 것. 4. 내가 받는 돈 이상의 일을 할 필요는 없다. PM 01:16
31
Jan 2012
이지 님의 요 포스팅 사진을 보며 몹시 흥분한 목소리로 회사 옆자리 언니며 선배에게 밖에 눈와영!!!!!!! 신난당!!!! 하고있는데 과장님이 사진을 보여달라며 벌떡 일어나시길래 내가 과장님 자리로 출동해서 보여드렸당 ㅋ.ㅋ PM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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