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사돈총각은 왜 자꾸 장가 안가냐고 사돈어르신은 계속 물으시고 나는 9 hours ago
상견례 자리가 이렇게 어색할 줄이야 12 hours ago
10
Feb 2012
me2photo
벌써 토요일이네 시간 참 빨리 간다 AM 12:19
9
Feb 2012
me2photo
4412번 노선버스 뒷자리에서 메트로시티 여성용 장갑 습득했어요. 혹시 분실하신 분은 기사 아저씨께 맡겨놓았으니 찾아가세요. PM 10:07
날 기다리지마아! 네 게 부담주기 싫어어~ 좋은사람 만날 기회르으을 나때문에 피하지느은 마아 하지만 그래도~ 니가 나를 못 이잊어~ 아무것도 어없이~ 새로 시작할 날 허락한다아며언 그떈 너와 결호온으을 하고 싶어어어~ PM 06:04
me2photo
이거 어떤거 같아? 막 문자 보내고 싶고 그렇지?? AM 11:31
8
Feb 2012
야구하는 남자입니다. PM 08:04
7
Feb 2012
내일은 여의도로 외근 예정. 여의도에서 일하는 친구들 있니? 풋 쳐 핸 접!! PM 07:33
오늘 잠실 티켓몬스터로 외근 다녀왔는데 그린애플을 못봐서 아쉽네. 담에 보자규. PM 06:40
점차 회사가 스마트해지고 있다. 블랙베리, 모바일오피스에 모바일어플리케이션, 모바일그룹웨어에 쓰는 용어들도 다 웬지 Strategic Globalization 된 느낌. AM 09:30
아 오늘 진짜 추워서 외근 나가기 싫 AM 08:56
6
Feb 2012
me2photo
외근의 품격 PM 05:37
5
Feb 2012
me2photo
케이엔형 미투 보고 생각난 건데 이거 국딩때 경준가 어딘가 가서 만든 거 맞지? 나도 있어! PM 11:07
me2photo
커피셔틀 PM 09:07
me2photo
기욤 PM 03:21
4
Feb 2012
me2photo
BIBI님 요긴하게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 PM 01:52
3
Feb 2012
movie
I got you Babe~! AM 08:49
2
Feb 2012
me2photo
정직 감봉 경고 견책 PM 10:33
회사로써는 분명 사손일테지만 나로서는 오늘 유익한 시간이었다. PM 05:34

Follow RSS 츄바카 is sharing 1,488 stories with 247 people since December 3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