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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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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쥔장 좋은 가격에 주셨어요! ^^ PM 02:04
혹 노량진에서 추천해 주실 상회 있나요? PM 01:03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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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love? PM 04:28
7
Feb 2012
옆 테이블에 앉은 여자가 “바지만 봐도, 신발만 봐도 견적 나오잖아….” 라고 속닥속닥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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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한 상 PM 01:38
6
Feb 2012
개인 브랜딩, 어떻게 할까요? PM 03:28
가단조의 화음과 아르페지오를 익히는 6/8박자 연습곡입니다. 저음의 멜로디를 선명하게, 반주는 작게 연주합니다. AM 12:31
3
Feb 2012
당신이 가진 게 당신을 말한다. AM 12:28
1
Feb 2012
아무 불평 없는 입술보다 기탄없이 서로를 말하는 혀가 더 낫다. 구석진 곳에서 슬픔을 깨무는 입술보다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혀가 더 낫다. PM 05:10
30
Jan 2012
보란듯이 잘 사는 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살고 있어, 내가 어디가 부족해서? 나는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사람이야.. 이런 말은 아무래도 소용없다. PM 06:40
26
Jan 2012
문득 그리운 것이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 멈춰버린 것. PM 03:58
25
Jan 2012
일상적인 슬픔이 날 잡아 삼킬 것 같아서 무섭고 많이 힘들다. PM 12:22
24
Jan 2012
내가 너무 못나서.. AM 12:23
23
Jan 2012
나의 상냥한 모습은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행동이지..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호감의 표시라고 생각치 않아요. 존중과 존경은 서로가 서로를 아낄 때에 할 수 있는 거에요. AM 03:40
22
Jan 2012
올해의 슬로건은 “투쟁 영역을 확장하자” PM 06:29
21
Jan 2012
이해를 하려고 애를 써봐도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다.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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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where you can taste the best champagne truffles in Seoul. PM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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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도 빠리지엔느 PM 12:56
19
Jan 2012
(내가 그렇긴 하지만?) 미모의 재원이라는 표현 정말 싫다 ㅋㅋㅋ PM 04:21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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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ing Seoul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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