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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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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순풍이 불어 노를 젓지 않아도 되는 날도 있었지만 어떤 날은 거센 파도가 밤새도록 몰아쳤다. 맑은 날이면 선원들의 손놀림이 바빠졌고 흐리고 궂은 날에는 키를 잡는 선장의 마음이 바빠졌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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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타르트♡‎ 10 hours ago
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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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고기♡‎ 14 hours ago
거지 깽깽이같은 홈택스 18 hours ago
종합소득세 신고 안 하면 어찌되나요? AM 09:49
'결정'은 취사 선택을 한 자신을 감추기에 좋은 최고의 단어이다.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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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결국에는 사람.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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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랜드마크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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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쥔장 책만 온 게 아니라 공책도 왔어요, 오잉! ^^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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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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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자존심은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로부터 PM 10:01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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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the dessert! PM 05:16
잘 자라는 인사도 잘 지내라는 인사도 가슴 속에 묻어두기로 한다. 그리고 잠시 동안 애써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꺼내지 않아도 전해지길 바라는 감정과 말들을 상상해본다. 그러다 보면 마음 속에서 입 밖으로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될까. AM 01:33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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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ck In Traffic PM 12:37
한참 잘 자고 있다 밤의 한 가운데서 눈이 떠지면 어쩔 줄을 모르겠다. A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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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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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폰으로도 곧 버즐!이 출시됩니다!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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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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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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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튀김 주세요!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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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으로 도피! PM 05:16
21
May 2012
일하는 게 학교 가는 거 보다 더 좋으니 졸업은 할 수 있겠니.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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