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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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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1
대가없이 얻을수있는건 없는건가.. 아니면 사람마다 치뤄야하는 대가의 가치가 다르고 난 남들보다 많고 힘든 댓가를 치뤄야만 항상 뭔가를 얻을수 있는것인가… PM 11:45
24
Jan 2011
그냥.. 하기싫다 AM 09:21
14
Jan 2011
왠지 찜찜하고 불안한 이 느낌… PM 11:49
3
Sep 2010
아.. 언제끝나나싶던 오늘하루가 끝나가는구나.. PM 05:21
26
Aug 2010
Electronic Manic Supersonic Bionic Energy~ PM 06:43
오늘도 폭발, 내일도 폭발.. PM 01:09
25
Aug 2010
새출발…하고싶다. AM 09:25
23
Aug 2010
대뇌는,,, 1. 주어를 모른다. 2. 시제를 모른다. 3.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 AM 10:43
19
Aug 2010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의 세상 AM 11:23
17
Aug 2010
일희일비. 오전에는 희망을 품었다가 오후에는 절망하는… 이러다 정신건강을 해칠까바… PM 04:26
16
Aug 2010
대체 머가 이런식인건지.. 늪으로 한발이 계속 빨려들어가는 느낌. 시작부터 잘못되어서 아무리 발바둥쳐도 답답하기만할뿐 점점 더 꼬여갈뿐이다 PM 04:42
13
Aug 2010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과제, 새로운 스트레스… 꿈까지 꾸는 난 너무 강하지 않은게 아닌가… PM 05:41
12
Aug 2010
왜 저래?! AM 11:13
11
Aug 2010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 PM 06:16
26
Jul 2010
반복된 하루 사는일에 지칠때, 혼자서 밥먹기 싫을때, 요즘 유행하는 영화 보고플때,,, PM 07:13
19
Jul 2010
천하 분별못하고 깨춤추는자에게 칼자루를 쥐어줬으니… PM 02:10
아 재미없어 AM 10:35
16
Jul 2010
탐욕스러운자, 그탐욕에빠져 자멸을 보지못하리. 골룸골룸 PM 09:51
30
Jun 2010
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chibby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2:49
5
Oct 2007
오늘은 내가 아는 어떤분의 생일이기도 한데.. P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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