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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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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미투데이에 사진을 올리려면 꼭 폰 인증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PM 08:55
18
Feb 2010
방은 전부 동일, 너희들은 뭐? P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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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21일 중계역 답사/ 22일 선물 구입 및 포장 + 기타 활동내용/ 23일 3시부터 활동/ 24일 3시부터 활동/ 25일 이사/ P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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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텅 빈 오늘밤, 노래 죽인다. 와, 진짜 명곡은 옛 곡, 명반은 옛 음반인건가요? AM 01:33
끄져그지야. 이것은 난참귀모의 첫 번째 유행어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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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머리가 하도 복잡해서 ME2에다가도 써놨다. 아, 내일은 꼭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사야지. 풉 AM 01:53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을 위한 행사 참여, 이제 6번 남은 포토샵 강의, 가족여행(안 가면 호적을 파신다고…), 연말 or 연초에 이사 AM 01:53
무엇보다 코트라, 삼천리, KFC/ 무엇보다 위해요인 REPORT + PT + 설득컴 PT + MRT PITCH YOURSELF/ 그 사이 발표날 LG생건 AM 01:51
RTL의 2번째 회원으로서 읽어야 할 책도 매주 있을 거고, 일어랑 컴활 실기, ITQ, 능력이 된다면 한자 자격증. 나아가, cine21과 야성적충동도 있고 500피스 퍼즐까지. AM 01:49
빌리 엘리엇, 류승완 감독의 모토클래식, 업, 파주, 배스터즈 거친녀석들, 디스 이즈 잇,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제 곧 개봉할) 크리스마스 캐롤, (이제 곧 개봉할) 나는 행복합니다. AM 01:48
열정 = 하겠다는 단호한 결의. 인생 = 일상 모음집. 즉, 하겠다는 단호한 결의라는 태도로 일상을 채워나가면 열정적인 인생이 되는 것임. 와, 그렇군요:D 나능천재구낭 AM 01:41
26
Nov 2009
쉽지 않다. 알고 있었는데, 겪어보니 더 무릎에 힘이 빠진다. 넓다면 넓은 세상에 나 하나 쓸 곳이 없을까봐서? 하지만 지금 같은 기분으론 정말 없다. 엄마의 따뜻한 위로가 모순적이게도 날 벼랑끝에 내 모는 기분이기도… 독립해야 할 시기는 한참 지났는데 궁둥이는 밍기적 AM 12:31
20
Nov 2009
문득, 나 혼자만 다 하고 있다는 생각에 억울할 때가 있는데 이게 얼마나 큰 오만에 교만인지 모르겠다. 아직도 유아같은 사고를 하는 내가 우습기도 하다. 어서 빨리 더 성장하고 싶다. 늙는 거 말고, 성장. AM 02:44
18
Nov 2009
미투우리말시험에서 50점을 맞아 상위 40%에 들었습니다. AM 01:16
16
Nov 2009
니가 괴로워서 울면, 그 앤 괴롭혀서 울어. 이거슨진리 AM 12:00
14
Nov 2009
흑 벌여놓은 일이 없을 땐 왜 이렇게 재미없게 살까를 고민하고, 벌여놓은 일이 많으니 바빠서 집중이 안 된다고 투덜거림. 인간이란 이렇게 간사한거임 AM 12:39
9
Nov 2009
스마트폰. 오빠가 옴니아2 사면 나도 옆에서 만지작 거려봐야지.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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