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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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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10 다음날
26
Jul 2010
매뉴얼 만들어서 보내주고, 메일로 질문한 거 대답해주고, 메신저로 물어보는 거 대답해주고, 전화로 물어보는 거 답해주고… 근데 또 물어본다. 그것도 매뉴얼에 써있는 내용을. 진짜 징하다. PM 08:39
신입사원들이 왔다.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 셔츠의 물결… 아아. 눈이 행복해 +.+ PM 12:53
펜타 끝났으니 지산 가기 전까지 컨디션 회복하고 연습하고 일하고… 뭐 하나 뒤쳐지지 않게 4일 동안 열심히 달려야겠다. 업무, 합주, 엄마랑 장어, 동호회 정모. 할 게 많은 한 주. A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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