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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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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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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짐을 들다가… 허리가… ㅠㅠ 근육이 놀란 것 같아… ㅠㅠ PM 09:01
보스가 한마디 하면… 가던 길을 서야 하고… 줄줄이 방향을 잡지 못한다. 보스 입장에서 보면 수많은 내용을 하나하나 다 볼 수도 없고 보고가 올라와야 볼텐데…. 밑에서 일하는 사람은 없고 중간에 기회를 잡아서 보고하고…. 이런 딜레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P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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