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두개랑 무지무지 큰 홍로사과를 점심(…)으로 가져왔다. 그런데 친구가 밥을 사준다고…*-_-*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40분 (Gwangju) by 실스 뿌린만큼 거둔다 댓글 (7)정신이 없다… 이럴 때일수록 차근차근 진행해야 한다. 버릴 것은 빨리 버리고, 불필요한 신경은 그냥 꺼버리는게 좋을 타이밍.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31분 (Busan) by 달가락 이미 손발이 두잇입니다-_-; 뭔가오묘한분위기의하루일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