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May 2012
movie
특히 마지막 부분은 많이 아쉽지만 유쾌한 코미디. 메시지까지 훌륭하긴 힘들겠지. 그래도 외로워서 투덜댔다는 말은 좀 많이 맘에 안 듦. 내내 외치던 할 말 하고 살아라는 말을 스스로 우습게 만들었어. PM 10:05
22
May 2012
이석기씨가 오늘 아침 하기로 약속했던 인터뷰를 저녁 늦게 또 취소하셨습니다. 제가 따로 코멘트는 달지 않겠습니다 (by. 손석희느님) 아 이 구석구석 함축적인 문장을 보라. 역시! PM 10:52
너는 니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 알고 말하는 거니? PM 10:22
16
May 2012
부럽다는 말에 왠지 힘이 쭉 빠진다. 미안한 마음도 한편으로 있고 너는 그걸 가졌잖아..하고 답하고 나니 그게 정말 갖고 싶어지기도 한다. 만족하고 살자. 그리고 배려도 함께. AM 09:13
11
May 2012
夏への扉 여름초입의 노래인 줄 알았는데 sf소설을 바탕으로 한 곡으로 겨울에 들어야 제 맛이라네. 고양이 팬들에게 바치는 곡 AM 09:26
9
May 2012
길을 지나다가 최민식씨가 있어서 어색하게 지나가다 웃음이 터져서 “안녕하세요”했는데 더 어색해짐. 뒤따라오던 김**씨는 악수. 나도 악수해 달랠걸. 엉엉. 팬이예요… PM 06:09
8
May 2012
me2photo
다시 못 볼 것도 아닌데 여행지에서 일행과 헤어지면 그렇게 눈물이 날 수가 없다. 그러고 보면 외로움은 관성에서 오는 걸 수도. 그러나 하루이틀 지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몸이 홀가분하다. 그리고 혼자가야 하는 곳과 같이 가야 하는 곳은 다르다. AM 12:37
7
May 2012
me2photo
너무 고마운 부록이다. 2주만 일찍 나왔어도 지난 여행지가 달라져 있었을텐데 쪼매 아쉽지만 다음 여행지는 마음을 굳혔다! PM 09:02
4
May 2012
me2photo
정말 운이 좋게도 지역주민 마쯔리를 구경했다. 겨우 걷는 아이부터 백발노인까지 즐기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거의 울 뻔) 요즘 애엄마들에게 느끼는 건데 물론 소중한 건 알지만 한 가지에 매몰되는 모습은 안 부럽다… PM 10:46
3
May 2012
me2photo
요리든 전통문화든 춤이든, 여행하면서 그 고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하루에서 수일 이내의 강연 같은 게 있으면 좋겠네(말이 통해야 하는 게 문제지만). 여행자로서 소비만 하다 가는 게 약간 아쉽다. PM 08:54
me2photo
여행의 좋은 점이 뭔가 하면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것. 낯선 것 빼고는 특별할 것도 없는 거리에 매료되면서 늘 다니는 길을 낯설게 보기 시작하면 일상이 소중해진다. 평소에 깨닫지 못했던 오감이 살아난다. PM 08:24
me2photo
오후 일진이 안 좋아서 짜증나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다. 본전을 뽑기 위해 문 닫을 따까지 이 라운지에 앉아있겠다. PM 07:52
me2photo
자잘하게 해야 할 것과 타야 할 시간을 정해 놓으니 마음만 급했다. 길을 헤맨 덕분에 뱃시간을 놓쳐 이런 해변에서 한동안 거닐 수 있었다. 목표란 게 뭔지 생각해 볼 기회 PM 03:46
2
May 2012
me2photo
처음 먹어 본 비파. 기침 오심 건조한 목에 효능. 굉장히 달고 맛있음. 라오스보다 치명적으로 떨어지는 이 나라의 어떤 단점을 약간 메꿔준다. AM 10:08
26
Apr 2012
칭찬할 때 1급. 명품. 이런 단어 꼭 써야 하나? 좋아한다면서 글케 상품화하고 싶나 PM 02:27
25
Apr 2012
귀요미 조카. 핸드폰으로 비틀즈 틀어줬더니 한참 듣더니 귀에 핸드폰을 대고 잠든다. 음악 쫌 들을 줄 아는구나. 음악가로 크려나 PM 11:27
(완전히 끊긴 너무 힘들고)채식위주로 먹자고 생각한 이후 안 그래도 천편일률적인 식단이 더욱 선택의 폭이 좁아졌다.(채식주의자에게 경의를!) 음식도 생각도 더 다양하게 안 되겠나. PM 09:16
나무를 베지 않아도 종이를 만들 수 있다책 사면서도 약간의 죄책감이 들기도 했는데 많이 보편화되면 좋겠다! PM 08:49
23
Apr 2012
매일 대중교통 이용하는 우리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작은 스트레스들이 차곡차곡 쌓인다. 집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꼬막이 아니었다면 지하철에서 폭주할 뻔. PM 06:37
18
Apr 2012
me2photo
夜桜 PM 07:51

Follow RSS pyo is sharing 622 stories with 41 people since August 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