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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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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할일을 찾지 못하니, 여유조차 없다. PM 11:46
19
May 2008
요즘은 다들 사진을 너무 잘찍는것 같다. PM 11:41
후아!!!! 어디 뭐 갓다온 느낌?? AM 12:49
10
May 2008
평화롭던 주말. 근데 약속은 왜 꼭 한꺼번에 동시에 생기는 거야 ㅠ PM 04:52
예전에 듣던 이런저런 노래들을 다시 들으면서 무슨생각이 떠오르는지 적는중. PM 02:10
8
May 2008
오늘부터 다시 열공모드로.. 아자!!!! PM 05:57
오늘처럼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날은 또 처음이다. AM 05:05
7
May 2008
추워서 자켓하나 걸치고 학교갔는데 다들 반팔;;; 다들 오늘 안추우신가;; PM 03:13
오랜만에 내리는 비:D PM 12:48
ㅎㅎ 에브라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AM 12:48
6
May 2008
롯데는 꼭 내가 중계를 보면 아슬아슬하게 지거나 이기더라…. 즉 9회말 끝까지 보게 만든다는거. PM 10:26
이 새벽에 일어나 레포트를 쓰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 지난 3일간 안하고 뭐했던거야;; AM 07:34
5
May 2008
휴 집에 다녀오는 일도 큰일이 되어버렸구나 PM 03:34
2
May 2008
자꾸 계산적으로 변해가는 너희들. 정말 마음대 마음으로 만날수는 없는거야?? AM 02:39
1
May 2008
첼시의 결승진출!!!! 팀카드까지 만들어가면서 응원해온 보람이 있구나 ㅠ AM 08:31
내일은 노동절이라고 나에게 자랑하는 누나 ㅠ AM 12:34
30
Apr 2008
너… 오늘 굉장히 좋은 느낌??ㅎㅎ PM 11:58
박지성 올드트래포드에서 맹활약중!! AM 04:43
29
Apr 2008
도대체가 그 형은 친해지기가 힘든사람. 매사에 잘난척에 장난좀 치면 삐지기 일쑤. 있는척은 또 어찌나 해대는지.. 이참에 확 잘라버릴까보다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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