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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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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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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때 나를 한 번 생각해봐 줘. PM 10:14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점점 힘들고 어려워지고 있다.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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