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충전 중~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일삼는 이동관 대변인 KBS 사장도 없는 데 공영성 회복과 방만경영 해소책은 들어서 뭐하려는지… 오후 7시 11분
칫솔님은 2007년 3월 18일부터 115명과 39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