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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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때 나를 한 번 생각해봐 줘.

2008년 4월 7일, 월요일 오후 10시 14분 (Seoul) by 칫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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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분간 미투질 중단.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칫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