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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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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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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이벤트 있는 날은 하루종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ㅎ 하지만 시바스리갈 미니어처를 보내드릴때 만큼은 제 마음이 아주 부자가 되는듯 합니다. 비가 잠깐 내리다 말았지만 공기가 깨끗해졌어요. 오늘은 치맥과 위스키 잠시 접어두고 막걸리 & 모둠전 콤비네이션으로 달려볼까요? PM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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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당첨자발표 ] 어제의 행운의 주인공은 칼리님 입니다. 축하드립니다^_^ 저에게 쪽지로 이메일 주소를 주시면 경품 수령 안내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자 오늘 퀴즈이벤트게릴라 이벤트도 모두들 잊지 마세요~!! 자주 도전할 수록 확률은 높아집니다~!! P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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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이벤트] 당신의 기사도 정신의 점수를 매겨주세요. 덧글에 점수를 적으신 후 내 미투에도 쓰기 클릭! 총 15분께 시바스리갈 미니어처를 드립니다. 게릴라 이벤트는 언제나 그랬듯이 오후 5시에 칼마감되니 소문 많이 내주시고 응모 많이 해주세요! 모두 행운을 빌어요. PM 01:07
[퀴즈이벤트] 칸 국제 영화제에 대해 마르티네즈 호텔 수석바텐더인 올리비에 피용은 ㅁㅁㅁ ㅁㅁ과 ㅁ, 그리고 ㅁㅁ를 흔들어 만든 완벽한 칵테일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네모 안에 들어갈 내용을 적어주세요. 한분 추첨 5만원 상당 외식상품권 증정. 핑백과 소환도 잊지마세요. A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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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춥다 날씨가 좀체로 속을 알수없는 아가씨 마음같네요. 기상청에서 일하는분들 속상하시겠어요. 날씨 다맞추면 사람 아니잖아요. 하나님이지. 하긴, 그날 기후에따라 생업이 걸려있는분들에겐 이런 여유도 힘들죠. 어쨋든 모두 화이팅입니다. 피할수없다면 기합 바짝넣고 원투!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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