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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Aug 2011
바징가! PM 05:59
3
May 2011
鷄肋 PM 11:31
오랜만에 미투 와서 네이버 아이디 연동하고 광고 계정 정리하고 나니 예전부터 계시던 미친들이 아직 계시는 것이 신기하다. PM 10:06
16
Feb 2011
friend
미투데이 친구 소환 어떻게 하는 거더라? 아무튼 네이버와의 연동 문제로 yeongun로 옮깁니다. 스팸 정리 겸사겸사.. AM 10:20
28
Nov 2010
미투데이 오랜만에 로그인 했더니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요. ;;; PM 09:19
12
Oct 2010
book
세스고딘의 린치핀 어제부터 읽기 시작~ PM 02:22
11
Oct 2010
나는 똑똑하고 생각이 깊은데 나와 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을 버리면 똑똑한 사람들과 일할 수 있다. # AM 10:07
2
Sep 2010
미투데이 오랜만 PM 02:14
16
Aug 2010
진짜 영어공부 빡시게 해야겠다. PM 01:53
31
Jul 2010
미투 방식 변경으로 반발감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반발감 때문에 일부러 안 들어온다거나 하는 짓은 하지 말아야겠다. AM 01:17
29
Jul 2010
1,3입니다. 미투데이는 조금 더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 내 집에서 갑자기 광장으로 내몰린 느낌입니다. AM 09:07
28
Jul 2010
하지만 누군가는 내일 아침 (어쩔 수 없이) 급 상승한 트래픽과 인터랙션에 흐뭇한 미소를 지을지도… PM 06:19
미투가 미투 외에 특별한 기능이 없는 건 항상 고민거리(누구의?)였지만 이렇게 RT 스러운 미투는 미투의 고유 매력을 해치는 것 같다. 굳이 비슷한 매력의 SNS를 두가지나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미투는 좀 더 내 공간에서의 대화? 같았는데.. PM 06:14
워.. 마이미투 한번 눌렀더니 갑자기 인터페이스가 변경됐다. PM 03:16
27
Jul 2010
인디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재미있다. 추천! PM 01:10
me2photo
이제 막 한참 배고파지실 타이밍에 적절한 염장. AM 11:05
26
Jul 2010
ㅠㅠ 이런 목표는 왜 세워가지고 핸들바도 바꾸고 아이폰 거치대도 사야 하고 타이어도 바꿔야 하는데.. PM 05:15
me2photo
흐흐흐… PM 02:47
25
Jul 2010
저녁에 자전거 타고 와서 급 현기증이 와서 옥수수랑 족발이랑 떡 쳐묵쳐묵… 급하게 먹었더니 급체했는지 계속 속이 안 좋고 몸 상태가 안 좋아 내일 하루 휴가낼까(…) 생각했더니 왠지 괜찮아졌다. 왜인거지? ㅠㅠ PM 11:31
오늘의 포토제닉 그리고 랄라의 살인 미소 PM 05:42
5시쯤 자전거 타러 나갈까 했는데 지금 나갔다간 타죽을 것 같다. ㄷㄷㄷ.. PM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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