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웁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던 말…요즘은 틀린말….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 있다가 여기저기 다 터져나가 결국 누더기가 되었구나. 처음 부터 내 분수를 알았어야 했는데 애꿋은 옷 만 버렸구나…….. 오르지 못할 나무에는 오를 생각도 하지 마라.
이제 꿈에서 깨야할 시간이다….
맑고 해는 쨍 한데…나는 수업중 ㅠ_ㅠ 과제 크리 ㅠ_ㅠ
배고픔…. 배고픔
지금 사랑하는 분이 옆에 있다면 이야기 하세요…당신이 내 옆에 있어서 행복하다고요… 행복...그거 별거 아니에요 같이 얼굴을 맞대고 웃고 울수 있다는게 행복입니다..
여전히 다들 활기차게 잘 계시는군요… :) 다행입니다. 저도 어디선가 열심히 살아 가고 있습니다~_~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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