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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May 2012
든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던 말…요즘은 틀린말…. PM 10:43
21
May 2012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 있다가 여기저기 다 터져나가 결국 누더기가 되었구나. 처음 부터 내 분수를 알았어야 했는데 애꿋은 옷 만 버렸구나…….. PM 02:45
이제 꿈에서 깨야할 시간이다…. AM 01:27
5
May 2012
맑고 해는 쨍 한데…나는 수업중 ㅠ_ㅠ PM 09:03
22
Feb 2012
배고픔…. PM 09:22
21
Feb 2012
지금 사랑하는 분이 옆에 있다면 이야기 하세요…당신이 내 옆에 있어서 행복하다고요… PM 05:38
20
Feb 2012
여전히 다들 활기차게 잘 계시는군요… :) 다행입니다. PM 11:12
*빼꼼* PM 11:02
6
Nov 2011
미투에 올때마다…마음이 무겁다… PM 11:59
22
Sep 2011
항상 마음 한 켠에 물가에 내놓은 아이마냥 걱정을 끼치던 꼬꼬마가 오늘 아침 먼 여행을 떠났습니다. 끝까지 청개구리 같은 짓만 하고 가네요… PM 04:39
17
Sep 2011
내일 새벽에 동 대구 가는 KTX 표가 -_- 남아있을까요? PM 12:56
15
Sep 2011
흔들 흔들 ~_~ PM 12:19
21
Aug 2011
당신의 최선이 항상 남에게도 최선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PM 09:54
1
Aug 2011
잠적(?) 아닌 잠적을 하고 있는동안 학교도 다니면서 … A+ 이라는것도 받았고요…회사도 빡시게 다녔고요 …(야근야근으로 대동단결) 더위에 녹아 내릴뻔도 했고요….그렇네요; PM 12:38
저 아직 살아있어요;;; PM 12:36
15
Jun 2011
원치 않은 워크홀릭 ;ㅅ; PM 11:57
28
May 2011
후하후하 PM 07:11
5
May 2011
쉴때 푹 쉬는것도 요령이다… PM 07:58
1
May 2011
내일만 버티면 될려나? AM 12:58
24
Apr 2011
살아 남자… 강한자가 살아 남는게 아니라 살아 남는자가 강한거다 …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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