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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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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돈을 건네 주었다” VS “돈을 놓고 왔다. 그 뒤는 모른다. 누가 가져갔을까?”의 차이는? 푸하하하하하… 나도 돈만 있으면 청와대 화장실에 아무도 없을때 한 10억쯤 놓고 와야겠네? 거참 뇌물주기 쉽구만. AM 11:04
→이쯤 되면 거의 깡패수준이었다는게 드러나는 구나. 아 정말 수준이 너무들 떨어지신다.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한명숙 전총리 눈에 살기가 돌더니만… 어떻게 마무리 될려나… 쯔쯔 AM 11:03
용적률 500%면… 역세권 일대의 모든 교통은 완전 “마비”라고 보면 되것다. 그러니까 사람은 그대로 인데 심장을 한 세배쯤 큰걸로 끼는 것이 되겠지? 그럼 처음엔 힘은 좀 나겠지만, 말로가 뻔한거 아닌가? 서울 = 지옥 이 되는 것이쥐. 역세권 민자역사는 좋겠군-_- AM 10:55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용적률 500% 확대라고 하는데… 그냥 딱 해주고 싶은 말은 한가지. “그럼 그렇게 지어놓고 너나 사세요…” 용적률 500%라… 서민이 무슨 미국 농장의 돼지냐? 돼지 농장도 용적률 500%는 안되겠다. 하여튼 생각하는게… A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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