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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Jul 2011
나도 사람인데.. 니들만 사람이구나.. PM 07:18
29
Jun 2011
피.곤.해.힘.들.어.살.려.줘. PM 10:34
28
Jun 2011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싫은데 사람을 버릴수없는건.. 나도 결국 사람이라서 인가..? PM 09:38
이유따위…. 사라지고 없는 마음에겐 필요없잖아…. 다시 나락으로 가자…. PM 09:31
일요일은 쉬게해달라..!! PM 03:00
9시 출근일때는 일찍오고 조기출근일때는 아슬아슬하고 어쩌란말이냥ㅠㅠ AM 08:30
24
Jun 2011
골뎅 아가들이 갈수록 커가는데 .. ㅠㅠ 그냥 x마트 갖다 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원하는 분들에게 보내고 싶은데 연락도 없고 시간도 없고 ㅠㅠ 엉엉.. AM 12:31
23
Jun 2011
스케줄이 살인을 넘어 나 생매장시키고 있음.. 9월까진 쉬는날도 없이 일의 행진.. AM 12:21
큰일났다.. ㅠㅠ AM 12:21
21
Jun 2011
골골골 거리며 굿나잇. AM 01:04
살인스케줄이 갈수록 더 살인적이다… 그나마 쉬는 날도 다 나오라고 하면.. 대체 붙어있을 사람이나 있냐구요.. ㅠㅠ 아쉬운 사람이나 하는거지.. =ㅅ= AM 01:03
회사에서 근무하다 매니저들이 번갈아가며 달려와.. ㅠㅠ “ 쉬엄쉬엄 하세요~ ” ….. 그렇다고 놀고 있을수도 없고.. 쉬게 해주고 그런 말이나 하지.. ;; AM 01:01
19
Jun 2011
간만에 쉬는 날 ㅠㅠ 야근과 주말근무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중이였으면 좋겠는데.. 인후염, 미열, 약한성대결절, 그리고 감기몸살크리중. 골든아가들 분양하러 외출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고 있음. . . PM 02:59
me2photo
골들아가 무료분양해요~ 데려가실분?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하실분만^^ PM 02:57
11
Jun 2011
이번주내내 야근하고서 오늘도 출근하는중.. 다음주도 다다음주도 살인적인 스케줄을 어찌할꼬..ㅠㅠ AM 08:07
2
Jun 2011
아~ 오늘 퇴근 하는데 누가 치킨을 포장해서 가져가는지 냄새에 침을 꼴딱거렸는데 피터팬님이 저를 울리는군요..orz PM 11:06
식사일기를 꼬박꼬박 적고 있습니다만… 이거 생각보다 참.. 귀찮은거군요 ㅠㅠ 적어 놓은걸 보면 아~ 참.. 난 .. 돼지구나 싶으면서 반성하지만 그때뿐.. ㅎㅎ PM 09:03
아우우~ 미투 덧글에 답글 못다는건 이해해주실꺼져? PM 09:02
1
Jun 2011
정식입사하고 첫 하루 감상: 피곤해….OTL… 굿나잇. PM 09:42
어제 수료식이 있었어. 강사들도 우리 1기들도 뭉클뭉클. 1기라 모두 고생 많았습니닷! PM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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