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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 2008년 5월 | 死요나의 홈 |

29
Ju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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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일하고 오늘도 일하고… 배만 고프다.. ㅠㅠ

오후 5시 25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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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공백의 시간. 빠져버린 나사 하나 찾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문제는 찾은 나사를 다시 제자리에 돌려 놓는데에도 그만큼의 시간이 걸릴거라는 사실..이겠다.

오전 10시 44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