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다들 쉬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전 오늘도 출근 합니다…ㅠㅠ쉬고싶어….직장옮길까?ㅎㅎ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전 6시 54분 (Seoul) by 피터팬 피곤해피곤해 댓글 (16)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다고 놔두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를 위해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25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냉장고가 잠시 쉬고 있을 땐 노트북 팬 돌아가는 소리만 들린다. 냉장고가 지금처럼 항상 조용했으면 좋겠다.
2007년 9월 9일, 일요일 오후 11시 4분 (Seoul) by 맑은음자리 댓글 (6)실수로 매실에 설탕을 넣어 달인 물을 밥에 엎질렀는데.. 그래서 걍 거기다 물말아 먹다가 속이 느글거려 죽는 줄 알았다;; 언젠가 TV에서 식사때마다 국에다 물엿을 넣어 드시는 할아버지도 봤는데… 내가 아무리 밥투정을 잘 안한다 해도… 이건 도저히…
2007년 9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26분 (Seoul) by 강철심장 댓글 (12)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와 함께 찾아온 우울함에 몸서리치던 하루. 너무나 간절히 필요할 때 오프라인. 처음으로 정말 울컥해버렸다. - 나 역시 이제 오프라인.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오전 4시 26분 (Seoul) by 비류연 오프라인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