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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진다 정신차리자!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오후 1시 35분 (Seoul) by 레몬에이드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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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지도 배부르지도 않은 상태를 원해.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5시 3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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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다들 쉬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전 오늘도 출근 합니다…ㅠㅠ쉬고싶어….직장옮길까?ㅎㅎ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전 6시 54분 (Seoul) by 피터팬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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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다고 놔두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를 위해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25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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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건, 끊임없는 좌절과 극복의 스토리.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오전 1시 19분 (Seoul) by 狂合聖파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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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잠시 쉬고 있을 땐 노트북 팬 돌아가는 소리만 들린다. 냉장고가 지금처럼 항상 조용했으면 좋겠다.

2007년 9월 9일, 일요일 오후 11시 4분 (Seoul) by 맑은음자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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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매실에 설탕을 넣어 달인 물을 밥에 엎질렀는데.. 그래서 걍 거기다 물말아 먹다가 속이 느글거려 죽는 줄 알았다;; 언젠가 TV에서 식사때마다 국에다 물엿을 넣어 드시는 할아버지도 봤는데… 내가 아무리 밥투정을 잘 안한다 해도… 이건 도저히…

2007년 9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26분 (Seoul) by 강철심장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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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와 함께 찾아온 우울함에 몸서리치던 하루. 너무나 간절히 필요할 때 오프라인. 처음으로 정말 울컥해버렸다. - 나 역시 이제 오프라인.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오전 4시 26분 (Seoul) by 비류연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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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는 일도 오히려 즐길 수가 있는 법~ 앞만 보고 가자 삶이란 답이 없는 법~

2007년 8월 4일, 토요일 오후 10시 28분 (Seoul) by 맑은음자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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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미쳤다. 쏟아지다가 그쳤다가… 마치 위에서 날 쳐다보면서 내가 나갈때마다 물을 한번씩 끼얹는 것 같다.

2007년 8월 4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