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도착했냐며 자꾸 보채는 전화에 귀찮아지신 어머니. 짧은 문자 메세지를 보내셨다. “도착” … 풉.. 엄마 미안~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3시 49분 (Seoul) by 死요나 아싸 책왔다 댓글 (0)책 도착했냐며 자꾸 보채는 전화에 귀찮아지신 어머니. 짧은 문자 메세지를 보내셨다. “도착” … 풉.. 엄마 미안~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3시 49분 (Seoul) by 死요나 아싸 책왔다 댓글 (0)한동안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공백의 시간. 빠져버린 나사 하나 찾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문제는 찾은 나사를 다시 제자리에 돌려 놓는데에도 그만큼의 시간이 걸릴거라는 사실..이겠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10시 44분 (Seoul) by 死요나 정신차리는중 댓글 (0)졸린 목요일 아침입니다~ ;ㅅ; 내일부터 현충일을 시작으로 주말까지 즐거운 연휴겠군요? 전.. 토요일에 출근합니다만.. ㅡㅜ 내일도 특근 하라는거 쉰다고 우겨놨답니다 [..]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전 8시 29분 (Seoul) by 死요나 아침인사 졸려요 댓글 (3)긴 휴가(라기보다 허락하의 결근이지만..)를 마치고 출근했습니다. 그동안 안보여서 서운했던 미친들이 계시려나..^^; 좋은 아침입니다.
2008년 6월 4일, 수요일 오전 8시 15분 (Seoul) by 死요나 출근 간만의아침인사 댓글 (2)난 나에게도.. 남에게도.. 나라에게도.. 또는.. 이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방관자이기만 하구나. 안타깝기도 서글프기도 하면서도.. 차게 식은 머리와 가슴이 날 방관자로 만든다..
2008년 6월 1일, 일요일 오후 10시 42분 (Seoul) by 死요나 댓글 (1)난 이렇게 느긋한 마음으로 머리를 하고.. 시간을 죽이러.. 또는 시간을 즐기러.. 발걸음을 놀리는데.. 저 사람들은, 저 수많은 발걸음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가고 있다는 것이 왜그리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는지 모르겠다..
2008년 6월 1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Seoul) by 死요나 다른의미의발걸음 댓글 (0)어제 처음으로 거금을 들여 머리를 하고.. 여태 없던 앞머리를 만들곤.. 시청역 부근에서 모임이 있어 서울로 향했다. 촛불 집회의 끝을 달리는 듯..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걷고 외쳐대고 있었다..
2008년 6월 1일, 일요일 오후 10시 38분 (Seoul) by 死요나 시청 마주침 댓글 (0)요새 피곤하다고 어무이가 도시락을 대신 싸주시는데 죄송할 따름입니다. 울 어무이도 피곤하실텐데 딸 챙겨주신다고 괜히 새벽일찍 일어나시니.. 그래도 역시 어무이가 싸주신 도시락이 제일 좋아요 //ㅅ//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 15분 (Seoul) by 死요나 점심시간 배불러 댓글 (2)오늘은 7시 반 출근! 시험이라고 나름 공부해보겠다 일찍 나왔지만.. 공부가 될리 없다.. 졸려 죽겠네. 어제 배강사님이 나름 잘 보라고 응원까지 해줬는데.. 부담 100배~ ;ㅅ;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전 8시 14분 (Seoul) by 死요나 찍기신공을믿어보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