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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Aug 2010
미투는 여.전.히. 방치중ㅎㅎ;; 스마트폰이 생기면 과연 미투, 자주하게 될 것인가-ㅋㅋ AM 01:03
19
May 2010
퇴근까지 10시간 남았다….OTL PM 01:19
28
Apr 2010
야근하고, 야근하고, 야근하고, 야근하고…. 회사가 나한테 준게 월급말고 뭐가 있어-_-? AM 11:57
24
Feb 2010
역시, 김연아♡ 보는 내내 긴장해서 혼날뻔 했어ㅠㅠ PM 01:17
9
Feb 2010
비오는 날, 퇴근시간에 즈음해서 생각나는 건 파전에 막걸리? PM 05:47
3
Feb 2010
유재석>정형돈>박명수>노홍철>>>>>>>>>길>하하>>>>>>>정준하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견해;) PM 06:28
난데없이 코피가 나는 것으로 하루종일 졸아버린 핑계를 댈 수 있을까요. PM 06:25
아, 이제 한문으로 닉넴설정이 되지 않는 건가요;ㅅ; AM 11:27
24
Dec 2009
Merry Christmas! PM 04:56
23
Dec 2009
아아, 비담님하 이렇게 보낼순 없어요ㅠㅠㅠㅠ 징징징징 AM 12:32
18
Dec 2009
내일내일!! 香蓮언니랑 롯데월드가..는데 춥대서 ㅠㅠㅠㅠ 걱정이 태산ㅠㅠ 창원살다 서울온지 3년차, 도무지 적응되지 않는 서울의 겨울날씨 같으니라구! PM 06:53
금요일,이시간에 제일 일하기 싫어요- 왠지 방방뜨는 기분이랄까. PM 04:57
sealtale 님들 소환글을 쓰려고해도 도무지 주제가 생각나지 않아요-_-;;; 역지 나에게 미투데이는 무리인가;; PM 04:54
11
Dec 2009
실타래에서 북극곰씰 받았지롱- AM 09:34
8
Dec 2009
여의도에, 지금 눈옵니다아아아아- PM 12:20
4
Dec 2009
금요일이라 더 일이 되지 않아요;;;ㅠㅠ 칼퇴하려면 지금 바짝 일해야하는데;ㅠㅠ PM 02:20
30
Nov 2009
실타래에서 이벵한다길래 미투로긴하고 덜컥 친구요청했는데, 지금보니 미투데이에 너무 어두운 글들만 있어서 당황한건 정말 나 뿐인가요. 흑흑. PM 06:56
4
Nov 2009
신종플루가 이리도 극성인데… 회사 쉰다는 이야기는 못들은거 같어; 나도 좀 쉬고싶다!! PM 05:49
속이 문드러지는 소리. AM 12:57
3
Nov 2009
열기가 바로 내리쬐는 곳에 앉아있으면서도 온몸이 덜덜덜 떨리는 건 과하게 맞은 뒷통수와 약간의 실망, 그리고 배신감 때문이겠지. A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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