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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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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1
6
Jan 2011
까라면 까야하나? 나는 자유주의자는 아니지만, 개인적 공의주의자이긴 하다. 고민中~ 대신, 결정의 순간에는 받은대로 돌려주겠다. AM 09:56
2
Jan 2011
22
Dec 2010
29
Nov 2010
graphene 아쉽다. 노벨상 PM 04:00
22
Nov 2010
19
Nov 2010
사이트 너무 좋다 PM 02:12
17
Nov 2010
펭귄이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귀여운 사진인거 같긴한데, 안좋은 상황이죠? PM 11:38
이틀도 안되서, SNS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 그래서, 말인데~ 내일 “소셜네트워크” 보고 싶네 PM 11:33
14
Nov 2010
페이스북으로 옮겨탈지도… GUI는 미투데이가 내 취향인데… 많이 아쉽네; AM 01:24
4
Nov 2010
어린 시절 거지들을 향해 게으른 사람이라 칭하며, 그들을 부정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길을 잃은 정상적인 사람임을 나이가 드니 조금 알겠더라. 라스베가스 지하의 이 사람들은 측은하면서도, 왠지모를 정이 느껴진다. PM 11:35
2
Nov 2010
이거 갖고 싶다. PM 01:01
1
Nov 2010
그라폴리오재밌는 사업이 될 것 같다. 동참해볼까? AM 09:45
31
Oct 2010
아저씨가 가족영화냐? 같은 '나'씨지만, 솔직히 부끄럽다. PM 02:54
27
Oct 2010
사실은 나…. 놀고싶어. AM 10:15
오늘의 미친짓_사랑고백 편 다른버전 상당히 귀엽다. 마지막에 한숨은 남겨진 자의 감정을 표현하기 충분함 AM 09:38
23
Oct 2010
로드리게스가 만든 영화 Machete! Trouble Maker 스튜디오에서 만들고, Overnight가 제작했다. PM 05:28
22
Oct 2010
UI와 GUI를 연결시키는 고리가 UX라는 생각이 방금 들었다. AM 10:35
21
Oct 2010
자신의 길은 스스로 정하는 거다.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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