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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Mar 2010
“Bad artists copy. Good artists steal.” -Pablo Picasso PM 01:35
8
Jan 2010
난 요새 지인들땜에 트위터로 돌아갔어. 미투는 백년만에 온느낌이구만 AM 11:24
11
Sep 2008
이상한거좀 시키지마! 어흐흥!!! PM 03:31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 - 첫번째 미투캐스트 AM 10:54
9
Sep 2008
자살사건과 촛불을 그렇게 연결짓고 싶더냐 중앙일보 병신아. PM 05:40
8
Sep 2008
홍콩 여행 가고싶다. 그냥 막연히. PM 05:52
book
모님이 말하길, 그러니까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에게 투표하는 건 그야말로 생선 눈깔을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믿음만큼이나 하류하라고 했다. PM 03:59
music
CD가 왔다. 으읍, 차에서 듣고싶다 차에서..자유로라도 다녀와야하나. PM 03:57
27
Aug 2008
워너비 굳모닝 AM 09:01
12
Aug 2008
커피 괜히 마셨다. 즉시 후회중. 심장이 터져나갈 것 같고 머리가 아프고 호흡이 가빠진다. 하악하악, 난 정말 커피와 상극인가BOA PM 03:53
6
Aug 2008
이번주는 어째 이렇게 흘러갈듯 하다. 다음주를 떠올리니 괴롭지만. PM 03:03
4
Aug 2008
터닝포인트 PM 03:28
18
Jul 2008
너무 오랫만에 왔어요 미안해요 미투 PM 02:55
15
Apr 2008
아아아 PM 01:47
10
Apr 2008
우울하다.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3%도 안되는 나라에 산다는 것이. 너무 외롭고 우울하다. AM 10:20
4
Apr 2008
원스ost들으면서 자전거로 홍대까지 힘차게 달렸다 AM 12:18
2
Apr 2008
영화 “식코”(마이클 무어) 꼭 보세요. 꼭. AM 11:34
1
Apr 2008
엄마는 모든 걸 알고 있다. PM 05:51
엠넷이 CP3 서비스 유씨씽을 베타런칭했다. 예견된 일이지만…정말 시장변화에 순응하고 재빨리 대처하는 것만이 살길일텐데. 마치 라이브벨의 등장으로 망해가는 미디벨 시장을 보는 느낌. 사장님하 어쩔거에효 응? PM 02:01
31
Mar 2008
everyone has their part. A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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