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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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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10
오늘은 공휴일이었음. 집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하고. 집에 난방 이빠이 올려놓고, 소데나시에 쫄바지 차림으로 하루종일 딩굴딩굴. 주말과 또 다른 여유. 근데 꼭 죄책감 드는건 뭘까. 이게 내 삶이야. 인정하자고. AM 01:17
8
Sep 2010
정확히 목표 설정. -5kg. 될까? 해야한다. 어쩜 1년사이에 이렇게 늘었단 말인가. 욕심내지 말고 지난 1년간만 되돌리자. 흐흐흑. AM 12:39
17
Aug 2010
혹시…일요일 오전에 머리 잘해줄 미용실 없나요? 약간의 펌과 커트를 하고 싶은데…쌈빡하게..그 동안 추천받은 미용실 무용지물되어 버렸음. AM 11:55
아. 토요일 도착인데…일요일 오전밖에 머리할 시간이 안나온다. AM 11:54
16
Aug 2010
점심시간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헤어. 이건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라, '거칠기 짝이 없는' 머리카락 때문에, 회사 근처 나름 고급쇼핑몰 미용실 들어가다. 약 6만원에 해당하는 커트가격에 3분 샴푸, 4분 커트. 정말, 다듬어 달라니 가위로 다듬기만 해주더라 PM 05:07
게으름병 도짐. 당장에 눈앞에 급한일 아니면..미뤄두는. 이것도 병이라고 배웠는데. procrastination. PM 01:46
14
Aug 2010
수다를 떨고 앉아 있을 때도, 정신줄을 놓아서는 안된다. 논리, 어순, 흐름이 있어야지 안그러면 한 순간에 팽 당한다. 아. 요즘 내가 왜 이리 횡설수설이지? AM 02:03
나에게 지름신은 격년으로 내려오신다. 통장 잔고 관리 해야 할 듯. 그 놈의 빚은 언제 다 갚으려 그러는지. 나를 위한 Spending or Saving 이것이 문제로고. AM 02:00
우유과자 미투가 중독성이 있다고? AM 01:58
10
Jul 2010
근데 뭘 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 하는 건, 대담하달까, 뻔뻔하달까, 무지하달까, 시대착오랄까, 뭘까. 만약 거짓말도 실수로 하는 경우는 용서가 될까? 예를들어, 당황해서 '어어. 마자 그랬어. 그랬지요'하고 수긍할때. 그리고 무지 후회한 경우 몇번 있었는데. PM 05:48
아. 오늘 가족들을 서울로 다 보낸 단데없는 여름방학 싱글남들이 밥 달라 하여, 그 동안에 그 와이프들에게 진 신세를 생각하여, 저녁식사를 대접키로 하였다. 단 한방에 못박아 놓은 것은 '김치 떨어짐. 공급 바람. 메뉴는 단품, 카레밥, no more' PM 02:42
6
Jul 2010
김남길 나쁜 남자에 주말을 걸기로 하다 그래도 갸가 최고다 AM 04:02
21
Jun 2010
와우 비야의 환상 꼴!!! PM 09:36
26
May 2010
새벽부터 스페인 방송 보고 있다. 이해하건 말건. 이것두 괜찮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애교만점, 동이, 신언니 보느라고 시간 보내는데, 하루 1시간30분은 한국 TV와 함께. 물론 다 보지 못하고 골아 떨어져서 스토리가 안이어지는 단점은 있으나. 대세 지장없음. AM 06:22
아침잠 많은 내가 왠일로 요즘은 새벽부터 깨어 있다. 늙어가는건지 생각이 많아지는건지. AM 06:20
25
May 2010
오늘 뉴스는 스페인발 위기와 남북 이슈네. 이곳에서 조심스럽게 '괜찮아?" 라고들 묻는다. 모든 뉴스의 중심에 서 있구나 PM 10:55
잠시 근무중 쉬기로 했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아침부터 너무 신경을 썼다. 지끈지끈. 뭐 이딴걸로. 좀 쉬었다 가자. 아이구두야. PM 05:00
15
May 2010
간만에 휴식 산책삼아 chinchon 다녀오다. PM 09:47
6
May 2010
늘 그러하듯, 순대도 주시고, 떡볶이도 주시고, 파전도 주시고, 만두도 주시고. 폭식하고 왔다. AM 12:36
햐. 한달만에 밥 먹었다. 오늘 저녁 어질어질한게. 후배들 부추켜서 한식당 다녀왔다. 전화로 메뉴는 '불고기, 잡채, 그리고 된장찌개' 가장 토종으로.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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