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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최다니엘이 소지섭 얼굴로 성형하게 되나? 8 hours ago
도덕적이 아니라 도둑적으로 완벽하심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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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촌동와서 우아하게 커피마시고 있네 17 hours ago
모친께서 며느님한테 “이티씨로 남편도 쫌 주라 ” 고 말씀하심. 즉 etc. 기타등등으로 너의 남편. 즉 내아들도 챙겨서 주라고 해독됨 20 hours ago
가만 보면 난 화창할 때 행복한 게 아니라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비가 안올 때 행복해하는 거 같애. 12/5/30 6:50 PM
아 덴장. 새로 바뀐 피씨에 스마트폰에서 인증서 가져오기로 인증서 설치하려고 했더니 은행 사이트에서 머 이렇게 깔라고 하는 게 많은지 틈틈이 보안프로그램 깔아가며 겨우 시도했는데 방화벽에 막혀있어서 안된대. 12/5/30 5:25 PM
난 또 왜 이런 거에 꽂히는가 12/5/29 11:44 PM
추적자, 이렇게 잘 해주면 다음주 빅은 어쩌라구 12/5/29 10:20 PM
“저 아는 엄마도 감정읽기 공감 이런걸 꼭 해보리라 다짐하며 우리 순이 기분 나빳구나? 이랬더니 딸이 지금 비꼬는거야? 우리 철수 참 화났겠구나? 이랬더니 아들은 불난집에 부채질해? 결국 너희들 맞아야 겠구나~ 이걸로 공감대화법은 끝났다고” 12/5/29 10:02 PM
허덕. 그리수 놀러갔던 언니님 한분이 소개팅 주선하신다며 나오라고. 지금 당장. Right now. 그러나 소개팅 물망남은 본인보다 세살 어리고 본인은 해돌이 항문낭 짜다가 전화받았을 뿐이고 12/5/29 9: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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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문꽈~~~게? 12/5/29 9:12 PM
동네 구두방에 가면 뒷굽 가는데 3천원이면 되는데 코엑스 구두수선집에 가면 바닥에 고무창 대라고 성화해서 돈 더 받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12/5/29 7: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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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배를 보이는 건 복종의 의미라던데 바둑이 너 너무 비굴한 거 아니니? 12/5/29 6:53 PM
동문회 멘토하라 해서 밥값 삼십마넌 내고 온게 지난 달인데 연회비 이십마넌 내라고 이멜 왔다. 아. 동문회에 코 꿰는게 아니였는데. ㅅㅂ 12/5/29 5:22 PM
침팬치 자기 똥꼬냄새에 기절합니다요~~!!!ㅋㅋ :: http://m.cafe.naver.com/usedmicroscope/1120 12/5/29 4:42 PM
홀리차우. 어때요? 가보신분? 12/5/29 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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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고리를 한 소년 12/5/29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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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인 엄마 따라 이모 회사 근처로 놀러온 강군. 엄마랑 단 둘이 이렇게까지 멀리 온 적이 없어서 내심 겁먹었는지 식당에 다 오도록 말도 없고 안아 달라는 소리도 안하더라구. 12/5/29 1:41 PM
지난 주말부터 혜징의 추천으로 마시는 콜라겐을 먹기 시작하고, 차앤박의 프로폴리스 앰플도 바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건조하던게 많이 좋아지고 피부결도 왠지 좋아보이는 느낌이다. 근데 둘중 어떤것의 효과인지 알길이 없네 12/5/29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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