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May 2012
여기도 내 집인가? 아웅 집이 너무 많아. 돈많아서 별장있어도 관리하려면 힘들겠근! PM 11:37
12
Jan 2012
'마흔은 새로운 서른이다' 용두사미같은 글이긴해도 뭐나쁘진않은이야기 PM 11:57
5
Nov 2011
me2photo
도배하고 침대 자리를 정해주었다. 긴긴 집정리플젝 완료!! PM 03:46
12
Oct 2011
me2photo
컴백홈. 바르셀로나공항의 땅고를 뒤로 하고. PM 12:42
7
Oct 2011
me2photo
여행이끝나간다. 담주월욜이뭐다니. AM 06:56
18
Jul 2011
4
Jul 2011
순정맛초라고 계속 불렀더니 어딘가에 순정맛이 나는 초가 있을것 같다. 아홍홍홍홍 아항항항항 미치겠네. 자꾸 저렇게 웃게되잖아. 아홍홍홍홍 PM 06:58
2
Jul 2011
버스옆자리사람이피곤하게자는모습이안쓰럽다 내가일어날땐깨어나있어야덜미안할텐데 AM 12:18
22
Jun 2011
me2photo
도서관가서책반납하려고나섰는데비가부슬거리면서내몸에달라붙길래휙돌아서서떡볶이에김말이만사왔다. 비오는날엔늦잠과방콕이최고인듯. 나는최고의사랑기다리며극뽀옥 PM 02:19
me2photo
내일은비오니늦잠예정. 나는저혈압이니까라며 운전을 지양하고 도보와 버스를 즐기는 나날들. 한밤중버스는사연도많고피곤함도많더라. AM 01:39
20
Jun 2011
me2photo
조카님 시원하시겠어요. 전화해서 자꾸 언제오냐하시면 곤란해요. 창원은 너무 멀자나요. PM 03:32
me2photo
제주가서쓰려고산돌돌이모자쓰고나왔다. 오랫만에서현역오나다이소도생기고새롭다. PM 01:55
17
Jun 2011
me2photo
모슬포장에서구입한반바지와탐스로 춘여사 제주뺘쑝 완성 PM 02:10
11
Jun 2011
me2photo
안심간식이나 살찌는소리 PM 05:33
10
Jun 2011
me2photo
이날씨뭔가 비오는제주 열감하겠네 AM 01:17
9
Jun 2011
me2photo
유니폼입은애들이참귀엽네 PM 09:36
나도 감자를 키워볼까 아 독꼬진 AM 12:58
8
Jun 2011
me2photo
아아 푸르구나 PM 05:57
6
Jun 2011
혼자 챙겨입고 나가서 탄천을 걷는건 엄청난 자기와의 싸움이야. 소식하고 말겠다 ㅠㅠ PM 08:02
5
Jun 2011
me2photo
어쭈 자세봐라 PM 01:56

Follow RSS 춘기 is sharing 785 stories with 4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