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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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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r 2011
Plants vs Zombies를 아이패드로 즐겨보고 싶은 기분입니다(…) 1세대를 헐값으로 어디서 줏어와야 하나 ㅋㅋㅋㅋ AM 09:52
15
Oct 2010
PS3 trophy card를 us.playstation.com의 것으로 교체하고 좌측 메뉴에 삽입하였습니다. 비공식적 trophy card들이 빈번하게 뜨질 않거나 사라져서.. 디자인은 별로지만 가장 안정적인 북미 공식 버전으로 채택하였습니다. PM 11:31
13
Aug 2010
PS3를 켜면 MW2 기동.. 하다보면 아 이제 그만해야지 하다가도, 다음 날이 되면 다시 반복; 명성 10바퀴를 찍어야 그만하게 되려나 -_- AM 10:07
12
May 2010
유니클로 시계 (Uniqlock) 와 캘린더 (Uniqlo calendar)를 블로그 좌측 프레임에 추가했습니다. 시계는 예전에 붙였을 땐 일판-_- 밖에 없었는데 이번엔 정발판-_-;;;으로! PM 06:03
9
May 2010
드디어 PSN 레벨 10 돌파… 이제 점점 레벨 하나 당 요구 경험치가 높아져서 레벨업 속도는 매우 느려질 것 같습니다. AM 10:36
26
Mar 2010
지하철 몰카(?) 사진이 올라간 포스트는 삭제하였습니다. 초상권 침해라고 생각은 못했지만 보시는 분들이 불쾌할 수 있는 사진이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AM 10:44
2
Mar 2010
배틀필드 배드컴퍼니2를 예약한고로 헤비레인 플레이는 뒤로 미뤘지만.. PSN 트로피 카드 디자인은 헤비레인의 종이접기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와이프아웃 HD 디자인이 있으면 좋겠는데 없네요 ㅠㅠ AM 10:18
6
Feb 2010
언차티드2 보통 난이도 클리어, 모던워페어 트로피 100% 달성.. 다음 주 바이오쇼크2 예약 성공. game life goes on smoothly AM 01:56
26
Jan 2010
MW2 멀티플은 잠시 쉬는 중(2주차 레벨 55던가..) 스펙 옵스 echo를 제외하고 별3개를 모두 달았습니다. echo 폭파시키면 트로피 100% 달성 플래티넘 트로피 겟!!! 요즘 이 기쁨의 순간을 꿈꾸며 지내고 있습니다 -_- PM 06:37
11
Jan 2010
2주차 레벨 41… 다른 쓸 얘기가 없네요 (먼산) 킬뎃율 0.99… 조촐한 1.00 목표는 곧 달성예정. 승률도 1.00을 맞추면 좋겠지만 0.8대라서 쪼금 멀었네요. 명중률은 곧 20%. P90 akimbo로 허공에 날린 탄수가 하도 많아서 으미… AM 10:09
1
Jan 2010
MW2 드디어 만렙 70 도달… prestige 모드 들어가면 그간 키워놓은게 싸그리 날라갈텐데. 그래도 피할 수 없는 길이겠지요 -_- 2010년이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기를 기원 드립니다. PM 09:02
21
Dec 2009
간만에 me2day 글 올리기. PS3 슬림 120기가로 기변. 사용하던 HH모델은 매각중입니다. MW2 멀티 레벨 54.. 멀게만 느껴지던 만렙 70도 얼마 안 남았군요 -_- AM 08:33
8
Dec 2009
캠페인 본편에서는 32초대를 찍었는데, 왜! 스페셜 옵스 The Pit에서는 35초를 못 찍는거냐 ㅠㅠ 오늘 밤에 retry… PM 12:37
30
Nov 2009
보더랜드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이제 MW2만 열심히 달립니다. 근데 멀티에서 너무 성적이 부진해서 안습 ㅠㅠ (거의 맨날 꼴등 ㅠㅠ) AM 08:51
23
Nov 2009
보더랜드 1주차 클리어 후 곧바로 2주차 시작. 만렙(50) 찍으면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합니다~ 2주차는 적들이 아주 강력해졌고 좋은 아이템도 쏟아져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 PM 04:36
19
Nov 2009
SCEE(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유럽)에서 지원하는 트로피카드와, 비공식 트로피카드 중 제일 괜찮아 보이는 ps3trophycard.com 것을 비교 중입니다. 어느 쪽이 쓸만한지 결정되면 둘 중 하나만 남기겠습니다. SCEA(America)도 있는데 디자인이 꽝! PM 01:34
모던워페어2 스페셜 옵스… 어렵긴 하지만 마음 맞는 분과 같이 즐기기 딱 좋은 모드네요. 원하시는 분 계시면 DJ_TIPI (PSN) 로 연락 주세요. PM 12:31
16
Nov 2009
MW2의 캠페인은 너무 보여주기식 진행에(MW1도 그랬다지만) 깔끔하지 않은 종결로 불만을 사는 듯 하고, 스페셜 옵스는 너무 피곤하게 만들어놓은 모양이고 (삽질 강요)… 대전을 별로 할 생각이 없는 나에게 MW2는 잘못된 선택이었나 쩝. AM 10:22
13
Nov 2009
결국 MW2에게 패배. 플삼판 주문완료. 온라인으로 꽤 싸게 살 수단(?)을 쥐고 있었어서, 온라인 신품 구매를 했다는 이유도 있음. 배송정보엔 늦는단 말 없더니만 주문하고나니 담주배송이라네? -_- 보더랜드가 있으니 별 문제 없지만. 아주 총질양겜덕후가 되어가는구나; AM 10:37
11
Nov 2009
친구가 매각하는 일판Wii 풀셋을 내가 접수할까 하다가 단골매장에 처분했고, 요즘 활용도가 낮은 엑박삼돌이도 싼 값에 처분했다(루리웹 장터에 글 올리고 3분만에 -_-). 다만 슬픈건, 보더랜드 플삼판이 여러가지 문제가 많다는 것 ㅠㅠ 라이브에 돈 내는거만 아니면 쩝;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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