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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과제가 얼마나 많은지… 힘듭니다. ㅠㅠ; 12/4/18 7:52 AM
어제 드디어 플래티넘 크루에 유령과 Fallin' in Luv가 업데이트 되어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습니다. 박자가 두 곡 다 헷갈리네요…; 근데 얼른 2주가 지나서 일반 맥스 주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2/15 10: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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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시 마비노기를 합니다. 12/2/14 9:20 AM
분명 테이프로 창문 구멍을 다 막아놨을텐데도 춥다. 12/2/11 4:00 AM
서울로 올라가는 날이 되니까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12/2/7 4:16 AM
스트레스로 인해서 살이 찌거나 혹은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12/2/5 3:00 PM
...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겨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다행히 잘 풀려가고 있습니다. 12/1/30 4:06 PM
생각해보니까 아예 게임 상에서 트위터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편이 더 나았다 싶다. -ㅅ-.. 에린온보기 12/1/17 8:54 AM
근데 아무도 에린온 이거 안 쓰는 건가… -ㅅ- 에린온보기 12/1/17 8:36 AM
그건 그런데 알바가 재미있긴 하지만 그거만 하고 있자니 그 것도 지겹다. 사실 뭐 해야할지 몰라서 이러고 있는데.. G1이라도 다시 깨볼까. 에린온보기 12/1/17 8:14 AM
모니터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 에린온보기 12/1/17 7:58 AM
요새 일본 애니메이션들은 왜 이렇냐… 왜 이렇게 대놓고 하렘물을 많이 만드는 걸까. 12/1/14 6:20 AM
춥다…… 서울에 올라왔더니 또 춥네요. 12/1/14 5:48 AM
좀 걷고 싶다. 12/1/8 6:58 AM
소개팅이 잡혀버렸는데… 번호를 받고도 뭐라 보내야할까 망설여진다. 12/1/1 7:37 AM
HAPPY NEW YEAR! 12/1/1 7:36 AM
좋아… 받은 이상 이제는 빼도박도 못한다. 남자는 일을 시작했으면 무라도 잘라야 하니 오늘 내로 일을 시작해보자. 11/12/22 5:46 AM
아농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돋네치킨님이라 불러주세요. 11/12/9 2:08 AM
해외에 사는 사람들이 테크니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걸 보면 내가 뭐라도 도와주고 싶은 기분이다. 11/12/8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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