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누구 말대로. 사실 하나도 이해 못하면서. 늘 괜찮은척 자기합리화는… 콜라로가글 담주 우리 뭐좀 먹자! 아주맛난걸로. 10/7/11 2:15 PM
콜라로가글 기분 낸 건 좋은데, 술값은 많이 나온다는…ㅜㅜ 10/3/16 0:08 AM
콜라로가글 그래도 가끔 쓸쓸할 때가 있다오… 10/3/12 9:13 AM
콜라로가글 난 100만원빵 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통보 한적 있음… ㅋ 10/2/11 9:26 AM
me2photo
콜라로가글 나 절대 배고프지 않아효 10/1/5 8:42 PM
me2photo
콜라로가글 점심 콜? ㅋㅋ 09/12/27 9:12 PM
마린즈가 넘겨준 미투릴레이 [연인의 조건으로 절대 없으면 안 될 한가지]: 배려? '마린즈 분위기에 휩쓸려 너무도 건전한 대답이 ㅡㅡ) ' 다음 바통은 콜라로가글님께 넘깁니다!!!! 09/12/27 8:18 AM
콜라로가글 크리스마스 선물 주세요 09/12/25 10:41 AM
콜라로가글아~ 살앙해^^; 09/6/6 7:57 AM
music
콜라로가글 노래 좋았어… 사랑해바보도 좋았는데 그 먼저 난 '젖은 손수건'에… 각 노래마다 저 여자의 음성이 조금씩 달라지는 게, 넘 매력적야 09/6/1 2:09 PM
콜라로가글 잠만… 함 물어보고.. 게으름뱅이 님 + 하루사마 님.. 오늘 우리 저녁 회동 해요? 09/5/26 2:47 PM
me2photo
어제 미처 못간 baramgrim 의 동생 결혼식을 미안해하며.. 한턱쏘는중. @ 콜라로가글 이 추천한 조개구이집 09/5/24 7:24 PM
콜라로가글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 미투. 잘쓰세요!! (나는야 대인배 2탄) 09/5/22 7:08 PM

Follow RSS 콜라로가글 is sharing 257 stories with 114 people since April 2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