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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코코) 지금은 그런 생각하진 않지만 예전(15년 전으로 사료됨) 에 부모님의 입에서 엄친아 엄친딸 이야기 나오면 다 듣고 있다가 나도 다른 부모님 이야기를 하곤 햇는데. 그렇게 말했던 나의 모습이 상당히.. 철이 없어보이긴 했네요..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까
오후 11시 35분 (Seoul)
어른들 모여서 딸은 어떻고 아들은 어떻고 이야기를 들으면 썩 기분이 좋지않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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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코코) 결국은 그게 다 부모님의 관심이긴 한디.. 그런말씀(태그)을 하시는 부모님이 야속하고 이야기꺼리가 되는게 민망해서 요즘은 그런맨트 나올 기미가 보이면. 당당하게 집에서 없어져요.. 차라리 없을때 말씀하시는게 나은거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오후 11시 34분 (Seoul)
어른들 모여서 딸은 어떻고 아들은 어떻고 이야기를 들으면 썩 기분이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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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가 너무 길어.. 동생의 머리띠를 하고 있다.. 인증샷은 올릴줄 몰라서 스킵 ㅎㅎ
오후 7시 58분 (Seoul)
스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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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집에 취미가 붙은거 같다. 내방에 노트북 3대 대탑 1대 동생방에 대탑 1대 ㅡㅡ;;
오후 6시 23분 (Seoul)
집에 PC가 몇대야 이러니 전기세가 한달에 6만원이 나오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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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울엄마vs울아부지의 1:1 한개임 맞고가 집에서 벌어지고 있을꺼 같은 느낌
오후 5시 37분 (Seoul)
컴터가 많은 우리집에서는 흔히 가능한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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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에 박치이고 노래 케못하고 미련하지만 유연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개발자며 27살이고 사실 조용하고 말도 많이 없지만 그러지 않으려고 상당히 노력하는 병쭈니 입니다
오후 5시 3분 (Seoul)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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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미친을 만드는거 보다.. 20명의 소중하고 아끼는 미친을 만드는게 나의 목표다.. 내가 느낀 SNS의 단점을 해결해 보자
오후 4시 23분 (Seoul)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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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보다 “손 큰분들” 이 이상한게 아니라 키 181에 배가 배불뚝이인 제가 “손이 작은게” 이상한거라는걸.. 오늘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오후 3시 58분 (Seoul)
아놔.. 근대 혤 넌 좀 짱인듯 나랑 발싸이즈도 얼마 차이 안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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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진지하고 말이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어제의 저의 모습은 저의 모습이 아니라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설정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후 3시 48분 (Seoul)
믿거나 말거나지만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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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필 사진 변경.. 본 사진은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봉오리의 제 6685부대 신병교육대에서 병장 전병준이 전역 1일전 찍은 사진으로 이때 저는 대대 왕고참이였으며 하지만 머리가 상당히 짧았다는걸 알 수 있따.
오후 3시 8분 (Seoul)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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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은소년의 한마디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민중이가 1년 선임인대 PX가서 냉동도 안사줬다” 라고.. ㄲㄲㄲ
오후 2시 42분 (Seoul)
뼈 너 저건 좀 심했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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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과 동명이인이 있음으로 닉넴을 변경합니다 병쭈니로 ㅎㅎ
오전 2시 28분 (Seoul)
변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