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미친들께 드린 토큰.. 토큰을 이벤트로 드리면서 마음이 풍요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잘난거 없는 미투의 비주류 준이의 페이지에 자주 오셔서 댓글 달아주시고 코맨트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학부를 졸업을 하면 다 아는줄 알고 석사를 졸업을 하면 자신이 모르는 분야가 참 많으며 박사를 졸업을 하면 자신이 아는 지식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할꺼다” 말씀하셨던 교수님이 한분 계셨다. 근대 이 멘트 요즘은 안통한다..
후.. 잠시 병원에 입원.. 오늘 권바다양 번개에 갔다가. 집에왔는데 코피가 양쪽에서 줄줄줄나고.. 어질어질한게 감이 안좋았던게 응급실에 가는 상황이 발생 심각한건 아니라니 다행이다. 코 치료좀하고. 링거 투약하고.. 일욜 저녁이나 월욜 아침에 퇴원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