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2월 14일 다음날
14
Dec 2008
생각

아낌없이 미친들께 드린 토큰.. 토큰을 이벤트로 드리면서 마음이 풍요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잘난거 없는 미투의 비주류 준이의 페이지에 자주 오셔서 댓글 달아주시고 코맨트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후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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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떡볶이 아줌마 —> 왜 기사 사진을 보면 나는 눈물이 흐르는지 모르겟다 ㅠ_ㅠ 오후 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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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있는 간지나는 녀석인 Looca가 다음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에 작품을 하나 올렸습니다 요기에 와서 추천좀 해주세요 제가 써보니까 깔끔하게 잘만들었더라구요 ㅎㅎ 제목은 “Music Talk” 입니다. 오후 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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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인 키티가 2위인 티에프님께 1위자리를 양보했군 ㅋㅋ 오후 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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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후 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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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를 졸업을 하면 다 아는줄 알고 석사를 졸업을 하면 자신이 모르는 분야가 참 많으며 박사를 졸업을 하면 자신이 아는 지식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할꺼다” 말씀하셨던 교수님이 한분 계셨다. 근대 이 멘트 요즘은 안통한다.. 오후 5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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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 오후 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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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아마도 아래 글에서 언급한 “성급한 일반화” 의 오류가 아닌가 한다.. 과연 이사람이 뭘 알겟는가? 김재석, 강성룡, 민영, 아침놀님께서 댓글로 충분히 많은 설명을 하셨는데 이해를 못하는거 보면.. 과연 그사람이 얼마나 이분야를 아는 사람이길래 오후 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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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절대 범하지 말자.. 그리고 모르면 제발 모른다고 하자.. 안다고 말하는 꼬라지는 별로 안좋은 꼬라지다.. 오후 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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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사마~ 꽃띠~ 탑레~ 꾸웅~~~ 탑레이님 이거 태그 쩔어요 ㅎㅎ 오후 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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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하게 쉴팔자는 절대 아닌가보다.. 오후 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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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잠시 병원에 입원.. 오늘 권바다양 번개에 갔다가. 집에왔는데 코피가 양쪽에서 줄줄줄나고.. 어질어질한게 감이 안좋았던게 응급실에 가는 상황이 발생 심각한건 아니라니 다행이다. 코 치료좀하고. 링거 투약하고.. 일욜 저녁이나 월욜 아침에 퇴원할 예정.. 오전 3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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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분들 감사합니다. 이벤트대로 키티, whitehead, 티에프 님께 토큰 선물 갑니다 오전 12시 58분

me2DC님은 2008년 7월 31일부터 22명5,67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