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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파트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는데 등장한 한 커플. '여: 프로그램 하는 사람들 중에는 미친놈이 많은 것 같아' '남: 응. 확실히 그래.'
오후 10시 2분 (Seoul)
그래 미안하다 지나가는 미친놈1 이라서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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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그리고 디자인 패턴에 뭔가 모를 허기가 느껴지기에 교보에 가서 덥썩 집어 왔다. 주말이 심심하진 않겠구나-
오후 9시 41분 (Seoul)
me2book ruby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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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주말에도 휴대폰 해지 업무 하던가요? @_@
오후 5시 20분 (Seoul)
미투지식인 이런것도 몰라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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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알람을 끄려고 무거운 몸을 일으켜 책상에 놓인 휴대폰을 더듬어 집는다. 괴성을 짖어대는 알람을 끄고 나면, 침대에서 송곳이 튀어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해봤다. 나만 그럴까?
오전 11시 57분 (Seoul)
생각하는거 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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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에 발매되었던 걸로 기억하는 이 앨범을 이제서야 손에 넣었다. NIN은 이 앨범이 백미인 듯. 레즈너 아저씨 한국에 한 번만 더 와주셈!
오전 11시 47분 (Seoul)
me2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