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chuck님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오후 11시 39분 글의 댓글

제 아버지도 되시는… 그럼 웅씨님과 전 남매? 쿨럭~;;; 2007/11/27
아 그럼 저의 아버지도 척님이신데..그럼 웅씨와 나비씨가 제 가족인가요??? 숨겨진 가족 보고잡다.. 2007/11/27
ㅎㅎ 웅이아버지~~ 소이가 외치던 말인데 2007/11/27
더헛!!!!! 이런 아부지 ㅠ_- 2007/11/27
웅이 어멍~ 일루 오슈~ 냉큼 오슈~ 2007/11/27
더헛! 웅이아버지~~ 척님 미쳤써~ㅋ 2007/11/27
Tag
만인의 아버지시니 패스~ 2007/11/27
csm
그렇다 웅이 아버지는~~~ 영문이름이 chuck이었던 것이었다 2007/11/28
풉. … …… 놀랍다Orzzll 2007/11/28
ㅋㅋㅋㅋ 2007/11/28
ㅋㅋ 웅씨 아부지라니 ㅋㅋ \이런경우가 ㅋㅋ 2007/11/28
웅이 아부지 ~~~~~ ㅎㅎㅎ 2007/11/28
난 누리언니~ 2007/11/28
웅이인 척… 2007/11/28
프하하하 ㅜㅜㅜㅜㅜ 웅이아버님 안녕하쎄요 2007/11/28
난 이분이 정말 궁굼해……..저~~~~엉말 궁금해~~~ 2007/11/29
융이 아버지가 아니셨는지… 2007/11/29
웅? 2007/11/29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나 바보?? 2007/11/29
csm
웅이 아부지~~ 이럴려고 미투 가입했어요 이럴려고?? 2007/11/29
<div style='width: 800px; height: 100px; border: solid 1px;'><div style='float:left'><ol><img src=http://me2day.net/images/user/baramst/profile.png></ol> <ol>음냐음냐</ol></div><div style='float:left'>asdasdas</div></div><div style='width: 800px; height: 100px; border: solid 1px;'><div style='float:left'><ol><img src=http://me2day.net/images/user/chuck/profile.png></ol> <ol>미친척</ol></div><div style='float:left'>저는 '<a href=“http://me2day.net/sjw0070”>웅이</a> 아버지'였던 것이었습니다.</div></div> 2007/11/30
설명이 필요해필요해~-ㅁ- 2007/11/30
이게 안되?? 2007/11/30
정말?? 2007/11/30
누구신데 저랑 친구세요?ㅋ 2007/11/30
미친척님 올만에 왔뜸 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1/30
제 친구 아들이 웅이…태웅이..ㅋㅋ 2007/12/01
누구신데 저랑 친구인지. 저는 수락도 한 적 없는것 같은데. 쩝. 2007/12/01
아. 그런 거구나. 헛… 2007/12/01
안녕하세요 2007/12/03
웅이 아버지 @.@ ? 2007/12/04
어떻게 저의 직계존속인거죠??? 2007/12/05
혹시… 해커? 2007/12/07
미친척하시네요 ㅋ 2007/12/09
웅이 아바지~ 2007/12/11
친구가 어떻게 해서 되는거죠? 모르는게 너무 많잖아;;;;;;;;; 2007/12/14
ㅋㅋㅋ 미쳐 2007/12/16
j0
관리자이시죠?? 2007/12/16
왜 우린 친구죠? 2007/12/19
웅이 아부지~~~~ 물결 4개정도는 쏴줘야 될듯 며칠만에 이해했음.. 공중파 수신 거부자 2007/12/20
헉..ㅋㅋㅋㅋ 2007/12/21
허걱 2007/12/22
제 아버지??? 헉!! 2007/12/23
ㅋㅋㅋㅋ 2007/12/24
웅이 아버지가 뭔가요? 2007/12/24
Tag
blue Christmas~ 2007/12/25
저재가입햇서요~ 2007/12/26
3초단위로 댓글달기. 2007/12/27
“�ƾƾƾ�” 2007/12/28
오.. 신긴한데.. 이건머지.. 2007/12/29
미투데이 어렵구나…. 2007/12/29
친구하고 싶지않아요 친구 끊어줘요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9
음…. 2007/12/29
쿄쿄쿄 2007/12/31
전체 댓글 돌립니다. 2007/12/31
전체 돌리고.. 난 다른데로.. 2007/12/31
정수미님이 나보고 멋지데..ㅋㅋ 2007/12/31
미우나 고우나, 친하거나 안 친하거나, 어쨌던 제 미투 친구로 등록되신분들… 새해 소망하시는 바 다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따랑합니다… ㅋ 2008/01/01
척님도 해피뉴이어~^-^!!; 2008/01/01
“웅이 아부지” ㅋㅋㅋ 액센트와 장면이 떠오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1/04
아…나 시대에 뒤떨어졌나보다..ㅠㅠ 2008/01/04
umi
환유님//저도요- _-; 웅이가 누군지;;모르는거에요 @_@ 2008/01/04
아버지! 웅! 아버지! 웅! 아버지! 웅! 아버지! 웅! 아버지! 웅! ,,,,,, 2008/01/04
왜 내 직계존속 속에 웅이 아버지가 계신거죠?? 아놔.. 그럼.. 내가 웅이였어? =ㅅ=;; 2008/01/05
왜 친구로 되어 있는거죠? 2008/01/06
미투데이 새로 가입한 사람들이 이 글 때문에 내 미투에 한번씩 들어오나봐 [글보러가기] 2008/01/06
덜덜;;; 2008/01/06
웅이 아버지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버럭) ㅋㅋ 2008/01/07
웅이가 누구에요? 2008/01/08
저의 직계존속! 대체 자식이 몇분이랍니까아아아 (ㅋㅋ) 아부지! 2008/01/08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저chuck(미친놈)님이 sjw0070(웅이)님의 아버지뻘 되는겁니다. [“( )”에 있는건 닉입니다.] 2008/01/08
응?? 가입하자마자 친구가 ?????? 2008/01/09
웅이아버지 쿨하게 사시든데 ㅋㅋ 2008/01/09
아하 제가 찾던 분이군요..ㅡㅡ 웅이아부쥐~~~~웅~~~~이 아부쥐~~~ 2008/01/10
이제 저도 뭔가 한마디 코멘트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의무감에 댓글… 2008/01/11
웅이아부지~ 웅이아부지~~~ 2008/01/11
웅이아부지 이셨군요!ㅋㅋ 2008/01/13
웅 … 웅 …. 웅 …. 웅 … 웅 2008/01/14
친구 풀어줘!!!!!!!!!!!!!!!!!!!!!!!!!!!!!!!!!!!!!!!!!!!!!!!!!!!!!!!!!!!!!!!!!!!!!!!!!!!!!!!!!!!!!!!!!!!!!!!!!!!!!!!!!!!!!!!!!!!!!!!!!!!!!!!!!!!!!!!!!!!!!!!!!!!!!!!!!!!!!!!!!!!!!!!!!!! 2008/01/14
도대체 웅이아버지…누구세여!!! 2008/01/15
헐,,댓글 100개까지 되네,, 척뉨하 활동 좀 하세열ㄱ-;; 항상 이 글만 올라와 있는..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1/16
멋져부려!! 2008/04/23
컥……제이름 끝자가 웅이라 순간 흠칫…..orz 2008/04/25
'친구 풀어죠.' 人間님 ㄷㄷㄷ 2008/05/05
아버지라니…-ㅂ- ;; 2008/05/17
누가 아부지 찾는겨~ 2008/05/18
웅이가 누구에요? >.< 2008/06/12
멋져요 2008/06/16
웅이아부지이~~~~~~~~~~~ 전 요즘 웅이아부지를 맞고에서 메일 만납니다 ㅎㅎㅎㅎ 2008/06/17
아… 그랬군요! 웅이아부지이~~의 억양이 들리는 듯 해요 2008/06/25
누구슈? 2008/06/27
저희 회사 뒷마당에서 크고 있는 개 … 2008/07/02
ㅋㅋㅋ웅이 아버진 불사신이죠~ 2008/07/10
흠 이러고 ㄴ ㅓ는 곳이었나 2008/07/11
응~ 개 간 지~ 2008/07/15
아저씨…왜 미친척 이라고 적었어요????>< 20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