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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mmmg,내옆에서광고회사인턴했던애가친구들에게브리핑중광고쟁이들처럼안살겠단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4시 55분 (Seoul) by chumvi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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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오전 중에 원고를 넘기는 것이었는데, 소연언니가 내 원고 보더니 완전 '박살'을 내주었다. 그런데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어찌나 다 맞는지. 울다 웃으며 고치고 앉았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10시 45분 (Seoul) by chumvi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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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책하다 창코나베 파는 집 발견. 설마 스모선수들 먹는 오리지널은 아니겠지. ㅎ_ㅎ;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8시 53분 (Seoul) by chumvi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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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춤집 간지 너무 오래됐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12시 14분 (Seoul) by chumvi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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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노래 무지 좋아. 춤추기에도 딱.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12시 1분 (Seoul) by chumvi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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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던 글로던 춤으로던, 나를 표현하는데 무지 익숙한 삶을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그 누구님의 한 마디에 한 대 맞고 미친듯이 웃었네. 아니 글쎄 나더러 “영혼은 매력적인데 표현이 어눌해.” 라는 거야. 난 그 반대라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리고 그게 맞을 거고. 푸허허.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후 11시 21분 (Seoul) by chumvi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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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웨스트윅, 그러니까 가십걸의 척은, 절대로 좋아할 수 없는 외모인데도, 묘하게 끌린다. 게다가 촬영이 없는 날엔 밴드활동도 대따 열심히 한다고. 그러니 한 곡 듣지 않을 수 없지. Come flash all your ladies - The filthy youth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전 2시 15분 (Seoul) by chumvi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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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 클린징오일, 완전꽥이다. 역시 클린징 오일의 지존은 한스킨이지!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전 1시 9분 (Seoul) by chumvi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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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언니는 언니다. 소연언니는 부드럽고도 정확하게 내 작업의 문제점들을 짚어내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전 12시 17분 (Seoul) by chumvi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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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오늘 무슨 날이냐. 소연 언니는 아직 도착 안했는데, 이번엔 형태 형이 '코스모스'에 있다고 오란다. ;ㅁ;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오후 10시 8분 (Seoul) by chumvi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