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의 어느 순간이 생각나네요. 저녁무렵 호텔에서 짐을 풀고 있는데, 맞은 편 닭장고층아파트의 한 창문에 불이 켜지고 어느 젊은 남자 등장. 그가 넥타이 풀고 팬티바람으로 사라지니, 옆의 다른 창문에 불이 켜지고, 얼마뒤 젖은 머리로 귀환. 무슨 연극 같았어요.
오후 10시 40분 (Seoul) 아직도 굉장히 선명하게 댓글 (8)홍콩에서의 어느 순간이 생각나네요. 저녁무렵 호텔에서 짐을 풀고 있는데, 맞은 편 닭장고층아파트의 한 창문에 불이 켜지고 어느 젊은 남자 등장. 그가 넥타이 풀고 팬티바람으로 사라지니, 옆의 다른 창문에 불이 켜지고, 얼마뒤 젖은 머리로 귀환. 무슨 연극 같았어요.
오후 10시 40분 (Seoul) 아직도 굉장히 선명하게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