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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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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오고 천둥치면 신이 나서 팔짝팔짝 뛰고요, 바람이 불면 가슴이 두근거려요. 꼭 연애 막 시작할 때처럼.

오후 11시 4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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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는 어쩜 저러니. 사과도 폼으로 하나? 그냥 담백하게 잘못했다 할 것이지 갖가지 가오는 정말. 구역질난다.

오후 10시 54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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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쓰는 지구>의 치약 정말 최고!!!

오후 4시 57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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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정이나 새벽 1시에 잠들어서 아침 6시면 깼었는데, 요즘 새벽 4시에 잠들어서 아침 9시에 깨고있다. 더는 안되겠다. 나쁜 버릇 고치자.

오후 1시 16분 (Seoul)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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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건강원에서 이런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간-신장-대장 독소 재거>.

오후 12시 59분 (Seoul)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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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랑 빗소리가 너무 좋아서, 침대에 누운채로 발버둥을 쳤는데… 일어나니 해가 쨍쨍. 내 천둥 돌려줘!

오후 12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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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 nous touchons par tant de points. Tu le sais?

오전 2시 7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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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다가 다시 일어나 강경애의 단편을 읽는다. 이데올로기를 떠나서 아름답고 슬프다. 1906년에 태어난 그녀의 소설들은 서슬푸르기보다 처연하다. 나는 기꺼이, 맘대로 그이를 오독한다.

오전 1시 5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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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te dire adieu - Françoise Hardy

오전 1시 21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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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직접 잘라온지 몇년인데. 오늘 그만 잠깐 딴 생각하다가 사고쳤다. 이 앞머리 어쩔겨. 내일 모임은 또 어쩔겨.

오전 12시 52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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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거기에 가지 않아야겠다.

오전 12시 51분 (Seoul)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