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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집 앞을 지나던 20대의 한국인 청년과 30대의 서양인 아저씨. 한국 청년 서양 아저씨에게 자신있는 어조로 말하길. “잇츠 굳 투 해브 어 베리 영 걸 프렌드. 잇츠 내츄럴.” 이란다.
오후 11시 31분
(Seoul)
개늠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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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에맨얼굴로홍대일대를산책하자니큰실례를범하는것만같구려-_-;
오후 8시 42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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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머, 무슨 말씀이세요. 조-중-동을 '언론'이라 부르다니, 제 정신이세요? 그들은요. '이익집단' 이라고 불러야하는 거라고요.
오후 4시 54분
(Seoul)
뭘 모르셔 정말 오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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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국 n시의 m은 까맣다. 정말 까맣다. 작년 여름, 잠시 서울에 왔던 m과 이 팔뚝 비교샷을 찍었다.
오전 10시 46분
(Seoul)
베네똥 광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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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헐벗고 다녀야하는 계절이 온다. 그러나 햇빛 알러지 있는 나는 여름에도 여전히 꽁꽁 싸매고 댕겨야하느니. 나는 전생에 무슨 드라큐라 백작 가문 사람이었더냐.
오전 2시 0분
(Seoul)
쪄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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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어본 최고의 떡볶이는 1980년대 강릉여고 앞 동부시장 짜장떡볶이와 1990년대 이화여고앞 문구사 떡볶이. 그러나 두 곳 모두 사라지고 없다.
오전 12시 27분
(Seoul)
그리하여 '최고의 떡볶이를 찾는 모험'은 오늘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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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백할 것 있는데… <비스티 보이즈> 보다가 마지막 20분 남겨놓고 그냥 나왔다. -ㅅ-;
오전 12시 18분
(Seoul)
지루해서 견딜 수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