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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왜 몸무게는 그대론데 바지들마다 죄 허리가 헐렁한겨.
오후 11시 25분
(Seoul)
정말로 요지경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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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c nous에서 카레를 메뉴에 추가할 거란다. 덕분에 난 오늘 하루종일 다양한 버전의 카레 시식 중.
오후 8시 55분
(Seoul)
난 즐거운 마루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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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구성안은 잘 써지느냐는 우리 피디의 정중한 안부전화. 엉엉.
오후 8시 37분
(Seoul)
부담스러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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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를 하지 않도록 권하는 사회가 되어야한다.
오후 3시 59분
(Seoul)
꼭 여름이라서 하는 말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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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헛. 보자보자하니 정말 우리를 보자기로 아나벼. 이게 무슨 쌩쑈?
오전 3시 3분
(Seoul)
국민들이 아무리 우매해도 영삼이 시절은 지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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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들아. 가장 근본적인 것은 '우리 국민에게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투명성'이 있느냐는 거죠. 내가 뭘 먹는지는 알고 먹게 해달란 말이지요.
오전 2시 16분
(Seoul)
이 용량 모자라는 님들하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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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그토록 믿는 건 종교적 신념이냔다. 크하하하하하.
오전 1시 8분
(Seoul)
관전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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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미국 전화연결 주부)이 무슨 전문가도 아니니 자꾸 질문하지 마시고요. 저분이 하신 질문에 답을 해주시죠.”
오전 12시 49분
(Seoul)
손석희씨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