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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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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또무서운집생겼다 와플사이에돈까스넣어준대 오엑-ㅅ-;

오후 10시 27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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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8시 3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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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 며칠동안 먹통이던 티브이도 인터넷도 다 잘된다. 거봐, 내가 외부선이 문제랬잖아.

오후 7시 4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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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집구성안 쓰느라 널뛰는 중, jay는 내 앞에서 색칠놀이 중.

오후 4시 22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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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조민기 오라버니 감성은 정말 최고. 봄날이 흐드러진다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인즉. “혼자 걸으면 살짝 을씨년, 팔짱 걸면 따뜻할 것같은 죽이는 봄날일세!” 란다.

오후 3시 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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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기로 소문난 앙앙별자리점. 그러나 오늘은 나도 모르게 울컥. '밤낮을 가리지 말고 뛰세요' 라는데. 이런 젠장. 내가 언제는 밤낮 가렸어? 나처럼 조낸 뛰는 인간이 또 어디있다고!

오후 2시 44분 (Seoul)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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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님이 22222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9시 22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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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침대책」은 오스기 사카에의 자서전!

오전 12시 33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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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레이섬에가서싱글몰트위스키와생굴을먹고싶다 노체이서로딱반잔만

오전 12시 18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