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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담가두길 정말 잘했다. 이렇게 감기로 고생할 때 정말 최고.
오후 11시 13분 (Seoul)
좋은 생강 좋은 설탕 좋은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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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네서 댓글 달다가 그만 '또르키' 를 '뜨로키' 라 부르고 말았다. 그 순간 내 옆에 <트로츠키의 프랑스 인민전선 비판> 이 놓여있었기 때문인데…
오후 2시 36분 (Seoul)
아아 이 닭대굴을 워쪄- 나 정말 CT라도 찍어봐야하는 거 아닐까(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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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재독하는데 재미붙였다. 오늘은 하버마스-데리다와의 대화를 엮은 <테러 시대의 철학>을 읽는 중인데… 자꾸 웃음이 나와서 기절하겠다. 엮은이이자 인터뷰어인 철학자의 이름이 지오반나 '보라도리' 이기 때문.
오후 12시 29분 (Seoul)
나 원래 유치한 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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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생생한 꿈을 꾸었다. 길몽이라곤 하는데, 너무 생생한 탓에 점심 때가 되도록 아직 얼떨떨.
오전 11시 40분 (Seoul)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