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7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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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드라이브 나선 소봉. 운전하다보니 서쪽으로 가고있다며 전화. 킥킥. 이제부터 나는 소봉과 밤드리 노닐 것이다. 전화도 받지 않는 jay와 또르키는 더이상 사랑하지 않을테야!

오후 11시 35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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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에서 나와, 서점 가서 잡지 두 권 사고, 성당 가서 기도하고, 떡볶이를 해주지 않은 류사님에게 앙갚음 하는 의미에서 떡볶이를 산더미처럼 사먹으려…다가 그건 그냥 참고 집에 왔다. -ㅅ-; 하지만 내 마음은 아직도 니야, jay, 똘기, 환상, miring 곁에.

오후 10시 18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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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악악! 이것도 있다! 악악악! 평생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 My way - Sex Pistols

오후 3시 38분 (Seoul)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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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hy in the UK - Sex Pistols

오후 3시 2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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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국 n시의 m은 내 옷과 장신구와 가방 등이 결국 모두 자기 것이라고 생각한다. (a국으로 가기 전엔 우리집에만 오면 내 옷들을 끌어안으며 외치곤 했었다. “다 내거야!!!”라고.) 조금 전 통화하는데 이번엔 쁘띠주 언니 작품인 '그 반지'를 내놓으란다.

오후 1시 20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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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보아하니 단순 감기몸살이 아니라 기관지염이나 후두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오후 12시 2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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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래저래 좀 바빴던 탓에 뒤늦게 신문 챙겨 읽다가 정말 어이없어서 한동안 가만히 앉아있었다. 뭐 이런 무식한 인간이 다있어?

오전 2시 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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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빨리 나으라고 물을 많이 마셨더니 얼굴을 비롯하야 온 몸이 땡땡 부었다. 거울 속에 돼지 한 마리~♪♬

오전 1시 26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