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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mvi님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5시 3분 글의 댓글

동튼다. 졸립고 어지러운데 잘 수는 없다. 아아, 쌍쌍바. 2008/05/10
담배도 끊었는데 커피 못끊겠나 생각하다보니 화가 나네. 내가 왜 커피까지 끊어야하냐고. 드러운 체질 정말. 아, 약올라. 엉엉. 2008/05/10
당신을 위해 나온 상품이 디카페인이지 아마… 2008/05/10
디카페인 커피 파는데를 골라 댕기느니 그냥 끊겠슈. -_- (근데 언니 미치겠는건, 녹차도 많이 마시면 못잔다옹. -_-;)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