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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mvi님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18분 글의 댓글

저도 언니 ㄱㅏ셔서 ㅇㅏ쉬워요, 떡볶이는 렌장금이 해줬어요. 2008/05/17
좋겠어요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니니… 니야는 잘다녀 오겠죠ㅅ..ㅅ 2008/05/17
덕순, 소봉이 지금 홍대 온당. 전화 좀 해봐봐. ^^ 2008/05/17
저요 제가 요즘 불면증이기는 하지만 거기까지 갈 에너지가 없네요 담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08/05/18
가안~다아~~~ 가아아안다~~~(덕순, 어찌 좀 해야하는 거 아녀?) 2008/05/18
some 아지매, 저 감기 좀 나으면 냉큼 봅세다요. 우리 같이 밥이라도 좀. ;ㅁ; 200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