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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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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 건 절대로 안하는, 오기로 똘똘 뭉친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 44분 (Seoul) by 밤나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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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개 달렸는데 다 욕먹어 본 사람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49분 (Seoul) by topRay 댓글 (4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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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종종 까칠한 사람으로 오해를 받는다. 실은 부끄러워서 그런건데. 저 착하고 웃겨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37분 (Seoul) by 소봉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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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아티한 여자에요!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후 1시 44분 (Seoul) by conpanna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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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멋진 놈, 괜찮은 놈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27분 (Seoul) by topRay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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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록새록 “연애 + 지름 블로그”로 전향하고 있는(-_-;;) 공순이 감성로그의 주인장, 쿨짹입니다. 종종 일에 대한 얘기도 하고 삶에 대한 푸념도 나누는 블로그에요.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43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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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아름다운 열등생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7시 47분 (Seoul) by zlsh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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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머리하러 가기 전 숏컷 할까말까 고민하던 내게 동생님이 문자로 남겨주신 명언. “짜장짬뽕 엄마아빠 딜레마에 빠진 순간 당신은 이미 후회의 노예. 짬짜면을 찾아라 그것 만이 살길이리니, 그리하여 너와 너의 핏줄이 구원을 얻으리라.” 내 동생이지만 정말 최고.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1시 29분 (Seoul) by 환상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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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비겁해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2시 25분 (Seoul) by 서드타입 댓글 (3)